문화

[아트플랫폼내 23일 개관식]지역서적 총망라… 문화복합공간 `인천서점` 등장

[아트플랫폼내 23일 개관식]지역서적 총망라… 문화복합공간 '인천서점' 등장

향토작가 작품·비매품 등 1천여권커피 한잔과 함께 독서토론도 가능'인천 책만 모아 놓은 공간, 얼마나 기다렸던가!'인천의 이야기를 담은 책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인천서점'이 인천아트플랫폼에 문을 연다. 드디어 인천에도 인천 책 전문 서점이 생기게 되었다.'인천서점'은 인천을 소재로 한 도서, 기관에서 출간한 비매품 서적, 인천 작가가 쓴 작품 등 인천과 관련한 책을 보고 살 수 있는 서점이다. 인천과 관련한 책 1천여 권이 우선 꽂힌다.인천과 관련된 책은 많지만, 이들 인천 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었다. 인천시,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문화재단 등 공공기관에서 출간한 서적은 대부분 비매품이어서 도서관을 제외하면 손쉽게 찾아볼 수 없는 구조다.이 때문에 2004년 인천에서는 일반 서점 한 편에 인천에서 발간된 책을 비치하자는 취지의 '인천책 30㎝ 서가 운동'이 펼쳐지기도 했다.반면 서울시는 시청사 지하 1층에 '서울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시에서 출판하는 간행물, 연구보고서는 물론 서울에 관한 모든 책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900여 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00여권의 새로운 책이 들어오고 있다.'인천서점'은 민간 운영자가 시설을 임대해 운영하는 방식이지만, 지역의 독립출판사와 예술인과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독서 토론을 할 수 있는 공간, 작가들이 직접 책을 전시할 수 있는 자리도 있으며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도 있다. 내부 인테리어 설계를 맡은 이의중 건축재생공방 대표는 "유리 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쐬며 인천 시민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문화 복합 공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인천서점' 개관식은 23일 오후 3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달콤한 나의 도시' 저자인 정이현 작가와 허희 문학평론가와의 대화, 독립밴드 '빈티지프랭키'의 축하공연 등이 마련된다.인천아트플랫폼 관계자는 "인천의 책을 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근대문학관과 함께 '문학이 있는 개항장'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아이클릭아트

"양평 용문면에 승마공원 말 달리자"

"양평 용문면에 승마공원 말 달리자"

유치추진위, 용문역앞 찬성 집회郡 "주민들 의견따라 결정" 입장양평군 용문면의 한국마사회 승마공원 유치운동이 본격화 됐다.용문면 승마공원 유치추진위원회(공동대표·이병희·유인광·박인선·윤경진·권오영)는 20일 오후 용문역 앞에서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마공원 유치 찬성' 집회를 열고 승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주민운동에 들어갔다.추진위는 "승마공원과 경마 장외발매소 설치를 통해 낙후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청년 고용창출 등 지역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유치찬성 운동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문영선 부위원장 겸 대변인은 "승마공원과 경마 장외발매소는 불법시설이 아니다"라며 "현재 장외발매소가 전국 30여곳에 운영 중이고 매출액의 10%가 레저세로 지방재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장외발매소가 설립되면 연매출 5천여억원이 예상돼 지방세 수입이 연간 500억원 이상 될 것"이라며 "현재 국회에서 레저세를 15%로 상향 조정하고 있어 법이 개정되면 지방세 수입은 최고 연간 750여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추진위는 또 "승마공원과 장외발매소 예정부지는 면 중심지에서 벗어난 곳에 위치, 청소년들에게 미칠 악영향은 거의 없을 것"이라며 "장외발매소가 열리는 주말 3일간 용문면을 방문할 내방객이 하루평균 5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여 전철과 열차 배차 단축 등 부가적인 지역 이익도 상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추진위는 유치 찬성 주민 5천여명 서명에 들어갈 예정이며 용문면 31개 리 중 승마공원 찬성이 29개리, 반대 1개리, 중립 1개리 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용문청년시장상인회 회원들도 지역경제를 위해 승마공원 유치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양평군은 지난 달 30일 용문면 소재 G업체로부터 '장외발매소 사업제안' 신청동의 요청 건에 대해 주민공청회 개최 및 객관적 여론조사 실시, 지방의회 동의 등의 절차를 이행한 후 공론화 과정을 거쳐 최종 유치 여부를 결정키로 조건부 동의했지만 시민단체가 반발, 지난 2일 이를 전격 철회했다. 하지만 용문면 마을 이장단과 사회단체, 상인연합회, 주민들이 조건부 동의를 철회한 것에 대해 반발, 승마공원유치추진위를 구성하는 등 대응 움직임을 보이자 '주민들 의견에 따라 유치 동의 여부를 다시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반면 승마공원 유치 반대 주민들도 조만간 집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군의 최종 결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국마사회도 지난 15일 수도권 지역에 승마공원 유치에 따른 모집을 재공고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용문면 승마공원 유치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20일 오후 양평군 용문역 앞에서 한국마사회의 '승마공원 유치 찬성' 집회를 갖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비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비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새 장막 새 성도' 1984년 성경입각 창립 교회교육기관 시온센터 1991년 1기 배출 첫발제108기 국내외 5949명 연합 수료식 열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다. 1990년 개소 이래 단일 교단으로는 가장 큰 규모의 말씀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으며 91년도 1기 14명의 수료생 배출 이후 월평균 3천명(해외 포함), 매년 약 2만~3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신천지예수교회에 등록하고 있다.지난 18일 신천지예수교회의 요한, 시몬, 바돌로매, 마태, 서울야고보 등 5개 지파가 경기 일산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8기 연합 수료식을 개최했다. 입교를 위해서 6개월 과정의 무료 성경 교육 과정을 거쳐야 하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선교센터의 수료생이 곧 신규 입교자를 의미한다.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등 해외지역을 포함해 국내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모인 5천949명. 특히 이들은 예년에 비해 훨씬 강화된 수료시험 과정을 통과한 수료생들로 지파 수료시험 300문제와 총회 수료시험 100문제에 합격한 자들이다.이날 수료식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우리는 세상을 누가 창조하셨는지, 창조한 그 분은 어디에 있는지, 왜 눈에 보이지 않는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목적한 것은 무엇인지, 사람들이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이 궁금했을 것이다. 이는 알기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수료생 여러분들은 분명하게 알게 됐다. 어려운 과정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했다. 이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지구촌 종교세계 현실을 설명하며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회복하고자 하시고, 죄인 된 사람도 회복되어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한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지고 부활하신 목적"이라고 강조한 뒤 "수료 후에도 끊임없이 배우고 겸손해야한다. 참 신앙인이 되자"고 말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7년여 동안 신천지예수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어머니를 회심시키고자 직접 시온선교센터에 등록해 말씀을 들었던 이진주 수료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수료생은 "교회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신천지 교인이라며 피하거나 혹은 엄마 없다는 셈 치고 살라, 엄마에게 죽겠다고 협박하라는 말만 돌아왔다"며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내가 직접 들어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에 선교센터에 등록했고 그 결과 '말씀'이 살아있는 곳은 신천지예수교회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수료생 2천명 중 95%가 성경교육 만족…'탁월한 성경말씀' 꼽아 이날 108기 수료생 중 2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교육 과정 설문 결과에 따르면 '만족' 이상을 선택한 응답자는 94.6%로 절대 다수가 성경 교육에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다.'매우 만족' 72.6%(1천453명), '만족' 22.0%(441명)로 조사됐으며 '불만족'(7명)과 '매우 불만족'(4명)은 0.5%에 그쳐 센터의 만족도가 절대적으로 높다고 평가했다. 특히 선교센터 만족 이유를 묻는 질문에 72.6%가 '탁월한 성경말씀'을 선택했고, 체계적인 커리큘럼 9.8%(196명), 개인별 맞춤교육 6.1%(122명), 기타 4.65%(93명), 무료교육 2.45%(49명)이 뒤를 이었다. 또한 연령대를 묻는 질문에는 20대 54.7%(1천094명), 30대 11.9%(239명), 40대 290명(14.5), 50대 302명(15.1%), 60~70대 75명(3.7%) 순으로 20~30대만 65%라는 결과를 보이며 기성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이 어떤 교회를 찾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과거종교'를 묻는 질문에는 기독교 51.9%(1천040명), 비종교인 32.5%(651명), 휴신앙(가나안성도) 13%(260명), 천주교 145명(7.2%), 불교 40명(2%), 기타 9명(0.45%)으로 나타났다. 성경 공부 과정이기 때문에 기독교인의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지만, 기독교가 아닌 타 종교인들과 가나안성도 비율에는 주목할 만하다.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성도들이 오직 말씀으로만 판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단순히 성경을 읽고 외우는 수준이 아니라 성경에 감춰진 뜻을 분명히 깨닫고 마음에 새긴 수강생들이 어려운 수료시험을 거쳐 교회로 입교하고 있다"며 "성경으로 진리를 확인하게 되니 신천지예수교회를 선택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이라고 전망했다.초·중·고급 6개월 과정 시험등 절차 깐깐32개국 400여곳서 무료로 신앙교육 펼쳐단순 읽고 외우기 아닌 '감춰진 뜻 깨닫기'94.6% "만족"… 연 2만~3만명 입교 '성장'# 신천지예수교회는?신천지예수교회는 홈페이지에 공개된 교명에 대해 "신천지(新天地)는 새 하늘과 새 땅의 한자어 '신천신지'의 약어(略語)이며 새 장막과 새 성도를 의미한다(벧후 3:13, 마 13:31~32, 계 14:1~5, 계 15:2~5)"고 소개하고 있다. 또 '예수교(예수敎)'에 대해서는 "성전의 교주가 예수님이심을 의미", '증거장막성전 (證據帳幕聖殿)'이란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듣고 증거하는 장막을 뜻하며, '성전'은 하나님을 모시고 예배드리는 거룩한 집을 뜻한다. 증거장막성전은 만국이 와서 소성받고 주께 경배할 약속의 성전(계 15:4~5)"이라고 설명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1984년 창립된 신천지예수교회는 교명부터 성경에 입각해 설립되었으며 '오직 말씀'에만 집중해 지금까지 걸어왔다. 교명과 수료생들이 증명하듯 신천지의 뿌리는 하나님이고 성경 말씀"이라며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 뿐 아니라 믿고 실천하고 제사장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게 양육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참 신앙인으로 재창조 '시온기독교선교센터''값없이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무료로 인류 최고의 지식을 전하고 있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현재 해외를 포함한 32개국 400여 개가 운영 중이다. 매월 개강을 이어가면서 월 평균 3천명이 등록을 하고 있어 참 신앙 교육의 중심기관으로 그 면모를 톡톡히 보이고 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반에 걸친 교육 과정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2개월씩 6개월간 진행되고 있다. 초급에서는 성경을 보는 방법, 중급에서는 성경 역사의 핵심, 고급에서는 성경의 비밀인 요한계시록과 창세기를 마스터하게 된다. 과정마다 시험이 있고 모든 과정을 마친 후 수료시험을 통과하면 수료를 한다. 이번 수료생은 1차 지파 수료시험 300문항, 2차 총회 수료시험 100문항의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배출됐다.신천지예수교회 시온선교센터 관계자는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인간은 더 편리하게 살면서 의식수준과 지적 욕구가 높아졌지만 종교가 이에 대해 해답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세속적으로 변질되면서 교인들마저 떠나고 있다"며 "그러나 신천지는 성경 말씀을 통해 종교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준다. 선교센터 수강생들이 '참 종교를 만났다'고 입을 모으는 이유다. 이처럼 종교의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김수현 수료생은 "지난날 신앙을 잘 하고 있다는 기준, 믿음의 척도는 무엇일까 늘 궁금했었다. 세상에 어떤 교육도 기준이 있는데 신앙의 기준인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몰랐던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며 "수료과정이 물론 까다롭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그만큼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갖추어 가고 참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은 오직 신천지예수교회 시온선교센터 뿐일 것"이라고 확신했다.지난 18일 경기도 일산에서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8기 수료식이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성경 공부를 마치고 수료시험에 통과한 5천949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8기 수료식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수료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파주]`장단콩 요리장인` 팔도서 다 모였네

[파주]'장단콩 요리장인' 팔도서 다 모였네

파주 임진각서 24일 경연대회주재료 확대… 25개팀 진검승부파주시는 제11회 장단콩 요리 전국경연대회를 오는 24일 오전 11시 임진각 광장에서 연다.대회는 기존 요리 주재료인 장단콩뿐만 아니라 개성 인삼, 한수위 쌀까지 확대했다. 장단콩 잼 빵 체험, 전년도 수상자 시연회와 시식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또 관람객 인기투표로 진행되는 인기상을 신설했으며 투표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장단콩을 증정할 계획이다.경연대회에는 학생, 군인, 음식점 영업주, 주부 등 총 310개 팀이 지원해 2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전국요리경연대회에 걸맞게 서울을 비롯한 경기, 충청, 경남, 제주 등 여러 지역에서 골고루 참가했다.심사는 대중성, 창의성, 조리과정, 맛에 중점을 둬 심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파주 장단콩 요리 전국경연대회를 통해 장단 삼백(장단콩, 개성 인삼, 한수위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상공인에게 수상작 레시피를 보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제11회 파주 장단콩요리 전국경연대회가 오는 24일 오전 11시에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경연대회 모습. /파주시 제공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11월 21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11월 21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子(쥐띠)=35세남녀 산은 넘어야 하나 급히 넘으려한다면 중도에 실패하니 조심 47세남녀 횡액수 있으니 음주운전 주의하고 시비가리는일 자제 59세남녀 문서문제 해결기미 보이니 소신갖고 밀고 나가도록 71세남녀 주변 상황이 어수선하니 대화로 푸는것이 좋고丑(소띠)=34세남녀 하나를 정했으면 어려운일 있어도 밀고나가는것이 최상의 길 46세남녀 억지로 일을 성취시키려 한다면 반발이 심하니 조심 58세남녀 노선을 분명히 정하고 출발하는것이 이롭고 70세남녀 안전한 길 가는것이 좋으니 불의와 타협하지 말기를寅(범띠)=33세남녀 극단적인 대립은 피하고 서로에게 이익이되는 방향으로 45세남녀 목돈 만질기회 생기니 하루종일 바쁘고 기분좋은일이 57세남녀 주변 환경에 동요하지말고 꾸준히 한 길 가야 이익 69세남녀 문 밖을 나서면 좋지않은일 생기니 가택에 머무름이 길卯(토끼띠)=32세남녀 당장은 이익이나 손해로 이어지니 투기등에 주의해야하고 44세남녀 처분하는일이 중요한 일이니 서둘러 해결짓도록 56세남녀 위기의 연속이나 구원병이 나타나니 금전문제 해결 68세남녀 수하자 문제있으나 덕으로 다스리면 해결되고辰(용띠)=31세남녀 사소한 일로 부부 이성간 마찰생기니 지나친 대립은 자제 43세남녀 원하는 소원 이루어지기 어려우니 마음의 중심 잡는일이 중요 55세남녀 이익없는일에 지나친 개입은 상처만 남게되고 67세남녀 명예를 구하나 이루기 어려우니 과욕 부리지 말고巳(뱀띠)=30세남녀 이동수 강하나 운기 미약하니 다음기회로 미룸이 바람직 42세남녀 한사람 정했으면 최선다하고 한 가지일에 정진해야 좋은 하루가 54세남녀 어렵고 힘든일 과감히 털어버리고 하루를 66세남녀 남에 의존하지 말고 자생력 키우는데 주력을午(말띠)=29세남녀 스스로 구실과 변명거리 찾으려하나 애써 일벌리지 말고 41세남녀 남을 속이면서까지 이익챙기려 한다면 손해가 더 클수도 53세남녀 사소한 일로 남을 이유없이 공격하는일 자제하고 65세남녀 길은 나섰으나 갈곳없으니 모두가 자업자득이고未(양띠)=28세남녀 남녀문제로 고민있다면 한발 양보하면 쉽게 해결되고 40세남녀 남의 일에 개입하지말고 주어진 본분에 최선 하다도록 52세남녀 당장은 손해이나 훗날 이익생기니 기다리도록 64세남녀 마음쓸곳은 많으나 해결기미 없으니 무리하지 말고申(원숭이띠)=27세남녀 사소한 문제로 지인과 다투는일 이익없으니 조심하고 39세남녀 일에 시행착오 생기니 계획 수정이 요구되고 51세남녀 이동문제는 다음기회로 미루는것이 바람직하고 63세남녀 작은 노력으로 큰 댓가를 원하니 실망하는일도 생기고酉(닭띠)=26남녀 초롱불이 바람에 흔들리는 형상이니 이성문제로 마음쓸일이 38세남녀 작은 이익 때문에 큰 기회 놓치는일 없도록 조심 50세남녀 지나친 경쟁으로 서로 피해보는 형상이니 중심지키고 62세남녀 말 한마디에 공든탑 무너지니 과욕 부리지 말기를戌(개띠)=25세남녀 겸손한 마음으로 웃사람 뜻 따르면 복록이 생기니 이동자제 37세남녀 단체에 가입하거나 모임등을 만들일 생기니 적극적으로 49세남녀 지인도움으로 문서이익 생기니 마음만은 편안하고 61세남녀 사소한 이익이라도 챙겨두는것이 이로운 길亥(돼지띠)=24세남녀 대낮에 별을 바라보는 심정이니 마음속에 남모를 근심이 36세남녀 돌다리도 두둘기며 건너라는 의미 되새기며 지내고 48세남녀 양자택일 고민있다면 협력의 길 가는것이 유리 60세남녀 힘겨운 마음이나 먼저 손 내밀면 좋은 결과 있게되고

청소년 기 살리는 `더불어 사는 안산`

청소년 기 살리는 '더불어 사는 안산'

23일 토크·힙합콘서트 열려문화·관광자원 소개 행사도경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재)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콘서트 '2018 더불어 사는 안산'이 오는 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화랑유원지에서 펼쳐진다.청소년 응원 토크 콘서트 'Cheer-up Concert'와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힙합 콘서트 'City Beat'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안산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는 화제의 TV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로빈 데이아나'와 SNS에서 주목 받은 거리의 악사 '안코드'가 한국에서의 삶과 외국인으로서 꿈꿔왔던 코리안 드림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강연을 한다. 또 강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해돋이극장 로비에서는 안산의 관광 자원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관광 사진전'과 공연장을 찾은 청소년들이 현재를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의 흑백 사진 촬영 및 인화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된다.같은 날 오후 6시에는 화랑유원지 내 야외공연장에서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힙합 콘서트 City Beat가 펼쳐진다. 최근 힙합음악계의 슈퍼스타로 맹활약 중인 래퍼 '도끼'와 '비와이'를 비롯해 프리스타일랩의 강자 '올티', 그리고 뛰어난 움직임으로 주목 받는 '위너스크루'가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해돋이극장에서 진행되는 강연 사전 예약 시에는 선착순 300명에 한해 진행되는 '추억의 흑백 사진' 촬영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문의 : (080)481-4000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로빈·도끼·올티. /안산문화재단 제공위너스크루·비와이. /안산문화재단 제공

해석과 연주 기대되는 `브람스와의 만남`

해석과 연주 기대되는 '브람스와의 만남'

'베토벤 교향곡 계승' 찬사 받은 1번 선봬유튜브 스타의 피아노 협주곡 2번도 눈길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24일 오후 5시 안성의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과 25일 오후 3시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마시모 자네티 & 발렌티나 리시차' 정기연주회를 연다.취임 전부터 경기필과 18~19세기 고전의 음악세계를 도민에게 선물하겠다 밝힌 마시모 자네티는 이번 공연에선 '브람스 교향곡 1번'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브람스 교향곡 1번은 약 20여 년 동안 오랜 산고를 겪은 작품이다.베토벤의 9개 교향곡을 뛰어넘는 작품을 쓰고자 했던 브람스는 그 나이 마흔을 넘겨 첫 교향곡을 발표했다.브람스는 1855년 교향곡을 쓰기로 마음먹었지만 그로부터 7년이 지난 1862년 첫 악장의 초고를 완성했으며, 다시 14년이 지난 1876년 9월 드디어 전 악장을 완성한 것.또 초연 후에도 중간 악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추가 수정을 하기도 할 만큼 열정을 담았다. 오랜 시간 혼신을 담은 노작은 당대 평단과 관객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명지휘자 한스 폰 뷜로는 베토벤의 아홉 개의 교향곡을 계승하는 '열 번째 교향곡'이 드디어 나타났다며 극찬을 받았다. 특히 세련된 절제미와 놀라운 음악적 균형을 구사하는 마시모 자네티가 브람스 교향곡 1번을 어떻게 해석할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이번 무대는 피아니스트 발렌티나 리시차가 내한해,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그녀는 물 흐르듯 유연한 타건, 화려한 기교, 강력한 파워로 '건반 위의 검투사'로 불린다. 3세 때 피아노를 시작해 4세 때 첫 독주회를 가질만큼 타고난 재능의 리시차는 유튜브를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스타다.그가 연주한 쇼팽 에튀드는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클래식 음악으로 선정됐고 아마존 클래식 분야 최다 수량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다. 평균 3시간이 넘는 공연으로도 유명한 그는 리허설 마저도 피아노 줄이 끊어질 만큼 열정적으로 연주한다.발렌티나 리시차는 한국을 여러 번 내한하며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였지만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발렌티나 리시차는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을 통해 섬세한 터치와 깊은 음악적 해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 동안 비르투오소적인 기교와 넘치는 파워로 전 세계를 매료시켰던 발렌티나 리시차의 새로운 피아니즘을 발견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안성 A석 2만원 / B석 1만원 / 청년티켓 1만원(8~24세), 수원 R석 4만원 / S석 2만5천원 / A석 1만5천원 문의 : (031)230-3295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경기필 상임지휘자 '마시모 자네티'피아니스트 '발렌티나 리시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공

더보기
나도기자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