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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 개청 3周 기념 `역대 지휘관` 초청

경기북부청 개청 3周 기념 '역대 지휘관' 초청

경기북부경찰청(청장·최해영)은 25일 개청 3주년을 기념해 역대 지휘관 초청 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경찰의 발전상을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최해영 경기북부경찰청장과 남형수(2대)·김수정(4대)·김성근(6대)·정해룡(8대) 전 치안감, 안병용 의정부시장, 이종협 경기북부경찰청 발전위원장 등 경찰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최해영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개청 3주년을 맞아 경기북부경찰의 발전에 힘을 모아 주신 역대 지휘 경찰청장님들을 모시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경찰은 주민들과 손을 맞잡고 공동체 치안망을 구축, 더욱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이날 남형수 전 치안감 등 경기북부경찰청 2청 시절부터 최근까지 역대 지휘관들은 "경기북부경찰의 발전상을 보니 가슴 뿌듯하다"며 "이제는 지역 특성에 맞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한목소리로 당부했다.이어 2016년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창설된 경기북부 경찰특공대가 헬기 및 건물 레펠 강하와 테러범 제압 등 고난도의 시범훈련을 선보이며 개청 이후 전문화되고 높아진 경기북부경찰의 치안역량을 과시했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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