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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더 짠내투어` 안제민PD, "살아남은 박명수 캐스팅 반대 많았다"

[영상]'더 짠내투어' 안제민PD, "살아남은 박명수 캐스팅 반대 많았다"

'더 짠내투어' 안제민 PD가 박명수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tvN '더 짠내투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 PD를 비롯해 한혜진, 이용진, 규현(슈퍼주니어)이 참석했다. 박명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진행으로 인해 불참했다. 이날 안 PD는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박명수를 고정 멤버로 캐스팅 한 이유에 대해 "제작진들 간의 깊은 토론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찬성하는 사람들도 많았다"며 "결국 그 분이 살아남으신 이유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아니라 '더 짠내투어'이기 때문에 '짠내투어'를 잘 알고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분이 필요했다. 그런 역할을 잘 해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믿음으로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규현은 박명수에 대해 "힘이 되는 말들을 많이 해줘 감사했다"며 "물론 힘이 되는 말을 TV로는 확인 할 수 없다 카메라 앞에선 잘 안해준다"라고 말했다.한혜진 역시 "정말 그분은 카메라가 꺼져 있을때는 천사로 변한다"며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새롭게 돌아온 '더 짠내투어'는 짠내나는 예산으로 가성비를 잡았던 전 시즌과 달리, 미슐랭 레스토랑, 초호화 테마파크, 럭셔리 숙소까지 설계할 수 있는 '가심비 투어'를 신설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영상편집/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

[직캠 영상]`게임돌림픽` 베리굿 조현, 실사판 아리 코스프레 `시선집중`

[직캠 영상]'게임돌림픽' 베리굿 조현, 실사판 아리 코스프레 '시선집중'

베리굿 멤버 조현이 아찔한 코스프레 의상을 선보였다. 17일 오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 스타티움에서 게임채널 OGN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공개녹화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특히 이날 조현은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 LoL)'에 등장하는 구미호 캐릭터 '아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리'의 트레이드 마크인 살색 귀와 보라색 꼬리가 돋보였다. 그러나 일부에서 과도한 노출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게임돌림픽'은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김희철 팀과 신동 팀, 두 개의 팀으로 나눠 진행되며 종목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저스트 댄스 2019' 외 여러 가지 아케이드 게임과 배그 모바일 이모트 댄스 등으로 구성됐다. 하반기 방송 예정. /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 영상편집/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오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 스타티움에서 열린 게임채널 OGN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공개녹화 레드카펫에서 '아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임돌림픽'은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김희철 팀과 신동 팀, 두 개의 팀으로 나눠 진행되며 종목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저스트 댄스 2019' 외 여러 가지 아케이드 게임과 배그 모바일 이모트 댄스 등으로 구성됐다. 하반기 방송 예정. /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오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 스타티움에서 열린 게임채널 OGN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공개녹화 레드카펫에서 '아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임돌림픽'은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김희철 팀과 신동 팀, 두 개의 팀으로 나눠 진행되며 종목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저스트 댄스 2019' 외 여러 가지 아케이드 게임과 배그 모바일 이모트 댄스 등으로 구성됐다. 하반기 방송 예정. /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

[영상]"GTX-A 역세권을 노려라"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완판 기대감`… 구름 인파 몰려

[영상]"GTX-A 역세권을 노려라"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완판 기대감'… 구름 인파 몰려

파주 운정신도시의 GTX-A 노선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가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운정3지구 A-29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0층, 1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천26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오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실제 이날 오전 10시 파주시 와동동 1390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앞은 평일임에도 불구, 이른 아침부터 수십 명의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 첫 방문객은 오전 9시께 도착해 줄을 섰고, 견본주택 오픈 20분 만에 1천5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분양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 견본주택 내부에 차려진 상담석 앞은 방문객들로 빈자리 찾기가 어려울 정도였으며, 이런 모습은 폐관 시간이 다 되도록 계속됐다. 아이와 함께 견본주택을 찾은 주부 이모(32)씨는 "신도시 신축 아파트에 세대수도 1천 세대가 넘고, 역세권에 학세권까지 어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것 같다"며 "예상보다 분양가도 높지 않은 것 같아 청약에 도전할 생각이다. 오늘 분위기를 보니 아마도 1순위에서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영상편집/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

[분양현장을 가다]"태양열에 IoT까지…" 부동산시장 똑똑한 아파트가 뜬다

[분양현장을 가다]"태양열에 IoT까지…" 부동산시장 똑똑한 아파트가 뜬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스마트홈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똑똑한 아파트가 최신 주거 트랜드로 주목받고 있다.IoT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말한다.이에 따라 건설업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IoT 등 다양한 디지털 건설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스마트폰을 통해 세대 내 설치된 조명, 난방, 가스 밸브, 무인 택배 등의 상태조회 및 제어할 수 있다. 또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스마트 가전기기까지 음성제어가 가능하다.이처럼 첨단기술을 활용해 편의성을 높인 IoT 아파트는 수요자들이 단지를 선택하는 중요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이런 변화에 발맞춰 수원 지역 최고가 아파트를 만들어낸 중흥건설이 이번엔 화성 봉담2지구에 최초로 첨단 스마트홈 IoT 시스템 등을 적용한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를 선보인다.이 단지는 IoT뿐 아니라 태양광 시설 등 다양한 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초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기시스템도 설치하는 등 수요자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서울·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 거기에 입주민들을 위한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까지 이 단지가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는 이유다.10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중흥건설이 오는 14일 견본주택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나서는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는 화성 봉담2지구 B-2 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5층, 10개 동 총 784가구 규모로, 오는 2022년 6월 입주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72㎡(322가구)~84㎡A·B(462가구)로 전 가구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다.84㎡ A 타입은 4베이 설계로 조망을 극대화했고, 2면 개방형 평면으로 개방감도 뛰어나다고 중흥건설 관계자는 설명했다.84㎡ B 타입은 3베이 설계, 3면 개방형 설계로 환기와 채광이 좋다고 덧붙였다.특히 이 단지는 중흥건설이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처음으로 IoT 서비스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3년간 무상으로 제공되는 이 서비스를 통해 에어컨은 물론 거실 조명, 난방, 커튼, 공기청정기, 온수 매트, 가습기 등 세대 내 홈네트워크 연동기기와 스마트 가전기기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이와 함께 단지 내 안전시스템과 에너지시스템도 눈에 띈다.안전시스템 중 무인경비 시스템은 방재실 및 경비실과 각 세대, 공동 현관을 연결함으로써 방범효과를 높여준다. 지하주차장 비상호출 시스템은 지하주차장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경비실에 통보되는 비상호출 버튼 설치로 신속한 위기 대처 기능을 높인다.에너지시스템으로는 단지 내 빗물을 모아두는 우수저장소를 설치해 단지 내 조경용수 및 청소용수 등의 생활용수로 활용하는 빗물 재활용 시스템과 단지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단지 내 공용 일부에 적용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태양광 시스템이 도입된다.단지 곳곳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한 녹지 정원 등 특화된 조경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중흥건설 관계자는 "봉담2지구 최중심에 위치해 상업용지를 비롯해 유치원, 초·중·고, 공원 등이 가까워 뛰어난 정주 여건을 자랑한다"며 "특히 인근에 수인선 복선전철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수도권 제2 순환 고속도로 등 대규모 교통망 확충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봉담호수공원을 비롯해 단지 북측에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자연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했다.실제 경기 서남부권의 핵심전철로 지목된 수인선 복선전철 봉담역(가칭)이 오는 2020년 상반기 개통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분당선 광교~호매실~봉담노선의 연장도 추진 중이다. 신분당선 연장이 확정되면 광교뿐만 아니라 분당, 강남 등 수도권 진입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밖에 과천~봉담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진입할 수 있고,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봉담 나들목)도 가까워 수도권 광역교통 핵심 수혜지로 꼽힌다.생활인프라도 다양하다. 화성국민체육센터, 이마트 화성봉담점, 호매실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봉담1지구, 호매실지구, 효행지구와 가까워 서수원 중심생활 특권을 누릴 수 있다.도보권에 봉담초, 봉담중, 봉담고, 상봉초, 협성대, 장안대 등 근거리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이 형성돼 있다. 여기에 봉담 호수공원과 단지 북측에 공원이 예정돼 있어 쾌적한 환경도 자랑한다.중흥건설 관계자는 "최첨단 IoT가 적용된 신축 아파트라는 이점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천만원대 분양가로 공급되는 점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붙잡은 요소로 꼽힌다"며 "교육·교통·문화·쇼핑 등 편리한 원스톱 생활 입지를 자랑하는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는 봉담2지구의 명품아파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견본주택은 수원 고색동 43-4에 있으며, 오는 14일부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영상편집/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에 전시된 단지 모형도. /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에 전시된 IoT 시스템 설명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옥상에는 태양광 집열판이 설치된다.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중흥건설이 분양을 앞둔 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현장.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투시도. /중흥건설 제공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조감도./중흥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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