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in 송도

[zoom in 송도]송도국제도시 브리핑

[zoom in 송도]송도국제도시 브리핑

■'재난 대응체계 확립' 송도 1·3공구서 합동훈련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8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지하 공동구 재난 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했다. 공동구는 통신 및 전력 등을 공급하는 사회기반시설로, 화재 등이 발생할 경우 대형 재난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이번 훈련은 송도 1·3공구 4-2 환기구 인근에 대형 싱크홀이 생기면서 구조물이 파손되고 전력구 및 통신구에서 화재와 함께 상수도관에서는 누수가 발생한 최악의 상황을 가정했다.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재난 대응 합동훈련을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반영하는 등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안전 의식과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킨 좋은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내달 5일 거주 외국인 '한반도 정세' 공개강좌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6월5일 오후 6시30분 G타워 1층 IFEZ 글로벌센터에서 인천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2018 제2회 공개강좌'를 연다.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분쟁분석 및 해결학과 롤란드 윌슨 교수가 '한반도의 현 정세(갈등 해소 관점)'를 주제로 강연한다. 인천경제청은 "현재 최대 관심사인 남북한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제분쟁 전문가를 강사로 섭외했다"고 설명했다.강연은 영어로 1시간가량 진행되며, 그 후에는 '소통의 시간'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global.ifez.go.kr) 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groups/IFEZGlobalCenter)에서 확인하면 된다.■인천도시역사관 26일 '초등생 주말 체험교육'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인천도시역사관은 오는 26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체험 교육프로그램 '인천 도시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21~24일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compact.incheon.go.kr)를 통해 초등 저학년생, 고학년생 각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다.인천 도시 탐구생활의 주제는 '개항 이후 인천 도시 공간의 변화'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수준별 학습으로 운영된다. 저학년은 '내가 만드는 그림책', 고학년은 '내가 그리는 만화'를 주제로 전시 관람 및 팝업북 만들기, 조별 5컷 만화 그리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2-850-6016, 6030)로 문의하면 된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상황실에서 공동구 재난 사고 대응 훈련 상황을 체크하는 모습. /인천경제청 제공

[zoom in 송도]국내 최대 상금 '제네시스 챔피언십' 그린위 스타 총출동

최경주·위창수·김승혁·황중곤·장이근…24일부터 나흘간 총 15억원 놓고 '격돌'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24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대한민국 남자 골프를 대표하는 주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4월 팀 대항전으로 치러진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한 조를 이룬 최경주와 위창수는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한 치의 양보 없는 경쟁자로 대회장에 나선다. 지난해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한 김승혁은 2연패를 노린다. 황중곤, 장이근, 이태훈 등 KPGA 주요 메이저 대회 챔피언들과 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랭커 이정환, 이형준이 출격한다.이번 대회는 원년(2017년) 대비 코스 전장이 56야드 늘어나 코스 난이도가 좀 더 높아졌다. 상금은 우승 3억원 등 총 15억원이다.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을 위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한 갤러리플라자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는 '미쉐린 푸드존'을 포함한 다양한 푸드 부스가 운영된다. 제네시스 차량 전시, PGA 프로의 원 포인트 레슨, 골프 필라테스, 스내그 골프 등 다양한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대회 3라운드 종료 이후에는 유명 가수 존박 등이 참여하는 재즈 콘서트 'JAZZ ON GREEN'이 무료로 열린다.대회 관계자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국내 최고의 대회를 목표로 선수와 갤러리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대회장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느끼고 즐겨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대회를 방문한 모든 갤러리를 대상으로 마지막 라운드 종료 이후 경품 추첨을 통해 제네시스 G70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zoom in 송도]`쉐보레와 함께하는 인천경제 살리기 워킹 페스티벌` 내달 2일 열려

[zoom in 송도]'쉐보레와 함께하는 인천경제 살리기 워킹 페스티벌' 내달 2일 열려

협력사 5백곳 4만명 '인천경제 주요축'소비자에 감사 표시·신뢰 회복 담아송도 달빛축제공원서 출발 4.5㎞ 코스위너·홍진영·박상민 등 공연 '흥겨움'차량 무료 정비·푸드트럭·놀이터 '덤'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6월2일 오전 7시30분 '쉐보레와 함께하는 인천경제 살리기 워킹 페스티벌'이 열린다. 한국지엠 국내 부품 협력사들 모임인 '한국지엠 협신회'(회장·문승)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지엠,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역 62개 경제·시민단체로 구성된 '한국지엠조기정상화 및 인천경제살리기 범시민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프로그램은 ▲쉐보레와 함께하는 걷기 대회 ▲개회 선언 등 공식 행사 ▲인기 가수 축하 공연 ▲쉐보레 판촉 및 무료 정비 이벤트 등 부대 행사로 구성됐다.정부와 제너럴모터스(GM)는 지난 10일 한국지엠 경영 정상화 방안에 최종 합의했다. 이로써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촉발된 한국지엠 사태가 일단락됐다. 한국지엠이 경영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는 데는 정부·산업은행의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의 간절한 호소가 있었다. 범시민협의회는 "한국지엠의 위기로 인천경제가 흔들리고 있다"며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정부에 요청하고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실제로 인천상의에 따르면 한국지엠에 부품 등을 공급하는 인천지역 협력업체는 500여 개로, 직원 수는 4만 명에 달한다.한국지엠이 정상화의 길에 올랐지만 갈 길이 멀다. 내수 판매와 수출 부진에서 벗어나야 하고 소비자 신뢰도 회복해야 한다. 한국지엠 협신회가 '쉐보레와 함께하는 인천경제 살리기 워킹 페스티벌'을 마련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국지엠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 앞으로도 한국지엠과 생산 차량을 사랑해달라는 마음이 이번 행사에 담겨 있는 것이다.걷기 대회 코스는 약 4.5㎞다. 메인 행사장이 있는 달빛축제공원에서 출발해 IBS타워, 센트럴파크 공원 입구, 게일브릿지, 인천도시역사관, 트라이볼, GCF브릿지, 글로벌레인보우 유치원을 거쳐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코드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대회 시작 전에는 치어리더단과 함께하는 몸풀기 체조가 계획돼 있다.걷기 대회가 끝나면 달빛축제공원 무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약 30분 동안 공식 행사가 진행된다. 이후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열린다. 그룹 위너(WINNER), 홍진영, 박상민, 강상준, 5인조 걸그룹 바바(BABA)가 출연할 예정이다. 출연진은 변경될 수 있다고 한다.다양한 부대 행사가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쉐보레 차량에 무료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 무료 정비' 이벤트가 열리고, 쉐보레 차량을 판매·홍보하는 부스가 설치된다.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존, 어린이를 위한 바운스 놀이터도 있다.걷기 대회 참가비는 1만원으로 네이버 카페(cafe.naver.com/chevroletwf.cafe) 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걷기 대회 참가자는 기념품을 받고 경품 추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인기 가수 축하 공연은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인기 가수 홍진영, 그룹 위너, 박상민(왼쪽부터). /한국지엠 제공

[zoom in 송도]송도국제도시 브리핑

■'만 60세 이상 컴퓨터 교육' 21일까지 20명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어르신을 위한 '2018년 행복나눔 시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올해 3회, 만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첫 번째 과정인 '컴퓨터 기초 및 활용 과정'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낮 12시에 한다.인천경제청은 선착순으로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희망자는 21일까지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겐트대 글로벌캠 26일 '화학수학 경시대회'인천 송도에 있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오는 26일 오전 9시 대강당에서 '제5회 화학수학경시대회'를 연다.국내외 고등학교 재학생, 졸업생 및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무료다. 화학 및 수학 다지 선다형 20문항이 영어로 출제되고, 1~3등에게는 일 년 장학금 100%, 75%, 50% 지원 혜택이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 참가증명서를 준다.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겐트대 홈페이지(www.ghent.ac.kr)를 통해 할 수 있다. 경시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입학설명회도 준비돼 있다.■한국뉴욕주립대 현안 논의 발전자문위 발족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최근 발전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발전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임채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았다. 김재동 세미기업 대표, 박영일 전 과학기술부 차관, 손욱 전 삼성종합기술원장, 신태균 전 삼성인력개발원부원장, 신혜순 한국현대의상박물관장, 오명 전 부총리 겸 장관, 유필우 전 국회의원, 이영근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이현순 두산그룹 부회장, 이희국 전 LG전자 사장, 홍대형 서강대 공학부학장, 황희철 전 법무부 차관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위원회는 한국뉴욕주립대 발전 방안과 현안을 논의하고 컨설팅과 자문 등을 하게 된다.■경체청, 검색·보안등 강화 홈피 개편 작업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홈페이지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인천경제청은 이번 개편을 통해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한 콘텐츠 화면으로 홈페이지를 구성하고 사용자 편의 기능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2014년 개편 이래 콘텐츠만 관리해왔다. 그래서 콘텐츠 구성이나 디자인 면에서 뒤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었다"고 했다. 인천경제청은 문서 뷰어, 검색, 시민 참여 기능을 강화하고 보안을 강화한 새 홈페이지를 올 11월 선보일 계획이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zoom in 송도]송도 `BMW COMPLEX(Bavarian Songdo Complex)` 들어서

[zoom in 송도]송도 'BMW COMPLEX(Bavarian Songdo Complex)' 들어서

첨단산업클러스터내 연면적 2만여㎡ 규모글로벌 딜러사중 가장 큰 '복합문화시설'BMW·MINI 전시장에 64개 정비시설까지차량 구매·애프터서비스등 '원스톱 해결'음악·강연 '공연홀' 시민위한 열린공간도年 5만여명 발걸음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인천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에 자동차 복합문화시설 'BMW COMPLEX(Bavarian Songdo Complex)'가 들어섰다.BMW COMPLEX는 연수구 송도동 220의 6 일대 1만3천223㎡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만6천516㎡ 규모로 조성됐다. 전 세계 BMW 딜러사 가운데 최대 규모의 통합센터라고 한다. 국내 BMW와 MINI 공식딜러사 (주)바바리안모터스와 BMW 그룹이 함께 만든 바바리안앤코(주)가 500억 원을 투입해 조성했다.지난 11일 오후 3시께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B) 남쪽 끝자락에 있는 BMW COMPLEX를 둘러봤다.BMW COMPLEX는 BMW·MINI·인증중고차 전시장 및 구매 상담실, 서비스센터, 라이프 스타일존, 문화 공연홀 등을 갖추고 있다. 신차 구매와 애프터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곳이다.BMW COMPLEX에 들어가면 1층 왼쪽에 BMW 전시장과 신차 구매를 상담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BMW 12대가 전시돼 있으며, 개방형 컨설팅룸 3개와 라운지 형태의 상담·휴게 공간이 있다. 1층 오른쪽엔 서비스 접수실이 있다. 고객 20명이 동시에 접수할 수 있는 규모이며, 투명한 유리를 통해 1층 정비 공간의 모습을 볼 수 있다.건물 중앙부에 설치된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하면 고객 라운지가 나온다. 이곳은 긴 탁자가 있는 북 라운지, 인천 신항(항만)과 1층 BMW 전시장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 작은 방 형태의 회의실, 안마의자가 설치된 안마존, 여성 고객 전용 대기실 등으로 구성됐다. BMW 브랜드 의류와 가방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아담한 규모로 꾸며 놓았다.3층에는 MINI와 인증중고차(BMW Premium Selection) 전시장, 음악회와 각종 연회가 가능한 문화 공연홀이 있다. MINI는 7대, 인증중고차는 19대를 전시할 수 있다. '바바리안 플라츠'(Bavarian Platz)로 명명한 문화 공연홀에서는 신차 공개 및 고객들을 위한 브랜드 행사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콘서트, 전시회, 강연회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바바리안모터스 관계자는 "고객과 인천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 공연홀은 음향·조명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무대와 좌석 설치도 용이한 구조로 설계됐다.차량 정비는 1층과 3층 등의 공간에서 이뤄진다. 현재 64개의 워크베이(Work Bay, 차량 한 대를 정비할 수 있는 공간)가 있는데, 118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BMW COMPLEX는 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차량 정비 인력을 양성하는 트레이닝센터 기능도 하게 된다.지하 1층은 주차장, 4층은 사무 공간, 5층은 카페테리아(직원 식당)로 구성됐다. 하나의 건물이지만 별관 형태로 보이는 공간(근린생활시설)이 있는데, 이곳의 활용 방안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BMW COMPLEX 근무 인력은 170명 정도로, 1~2년 사이에 230~240명까지 늘어날 예정이라고 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BMW COMPLEX에 연간 5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이 시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BMW COMPLEX' 전경. /인천경제청 제공1층 BMW 전시장지난 10일 열린 'BMW COMPLEX' 준공식.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64개 워크베이를 갖춘 차량 정비 공간

[zoom in 송도]1공구 10만㎡ `역세권 알짜 땅` 나온다

[zoom in 송도]1공구 10만㎡ '역세권 알짜 땅' 나온다

인천도시공사, 송도내 상업업무용지C3-1·I3등 7개 필지 공급 '관심집중'6·8공구 국제업무지구역 인접 '장점'8공구 R2블록 연내 매각 어려울 듯인천도시공사가 올해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상업업무용지 7개 필지를 공급한다.NSIC(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가 시행하는 송도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주주사 간 갈등으로 2년 넘게 중단된 데다, 송도 6·8공구 중심부 128만㎡를 개발하는 사업도 지난해 국제공모가 무산된 터라 이번 공급 물량에 관심이 쏠린다. 역세권에 위치한 땅으로 송도 6·8공구와 가깝다는 장점이 있다. → 위치도 참조올해 공급 대상 토지는 ▲중심상업지역=C3-1(9천476㎡), C3-2(1만2천32㎡), C4-3(1만2천223㎡) ▲일반상업지역=I2-1(1만1천150㎡), I2-2(1만5천219㎡), I3(2만3천874㎡), I4(1만7천537㎡) 등 7개다. 송도 1공구에 위치한 땅으로, 인천도시철도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에서 가깝다. 건축 연면적의 70% 이상을 오피스텔이 아닌 업무시설로 건축해야 하는 토지다. 중심상업지역은 건폐율 80%에 용적률 600%, 일반상업지역은 건폐율 70% 용적률 500% 또는 650%를 적용한다. 앞서 인천도시공사가 내놓은 C6-1(9천32㎡)블록은 지난달 317억원에 팔렸다.인천도시공사가 당초 올해 공급 물량에 포함했던 송도 8공구 말발굽 모양의 상업업무용지 R2(15만 8천906㎡)블록은 연내 매각이 어렵게 됐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R2블록은 송도 6·8공구 전체적인 부분을 고려해 개발 방안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연내 공급이 불가능할 것 같다"고 했다. R2블록은 주거시설 배치 최소화로 인구 과밀 우려를 해소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이를 위해 인천도시공사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R2블록 개발 방안 마련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운영 중이다.한편, 인천도시공사가 올해 공급하는 영종도 토지는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A48 ▲미단시티 중심상업1~8, 문화1, 숙박1~3, 위락1, 공동주택4·5·9, 교육연구1~3 등 총 22개다. 영종하늘도시 A48(5만 7천345㎡)은 면적이 넓어 고급빌라를 짓기에 적합하고, 미단시티 위락1(9만 1천38㎡)은 복합개발이 가능하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zoom in 송도]'인재 잡아라' 발품파는 인천글로벌캠퍼스·입주대학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과 입주대학들이 학생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지난 9일 베트남 하노이 교육부 및 교육계 인사 10명을 초청해 입학설명회를 했다. 이는 베트남의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한 행사로 현재 인천글로벌캠퍼스엔 베트남 학생 5명이 재학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 담당자들은 각 대학의 입학 정보를 설명했다. 베트남 교육 관계자들은 프로그램, 학비, 장학금 등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대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겐트대 글로벌캠퍼스는 오는 28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2018학년 9월 학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학과 및 장학금 제도 등 전반적인 입학전형이 안내될 예정이며 개별상담을 통한 맞춤형 입학 컨설팅도 이뤄진다. 재학생들을 통해 궁금한 학교생활과 앞으로 진로 등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캠퍼스 투어도 제공된다.한국조지메이슨대도 가을학기 입학설명회를 준비 중이다. 인천과 서울에서 각각 입학설명회를 열어 학과와 입학전형을 소개하고 지원 방법을 알려줄 계획이다. 한국조지메이슨대 학생·교수·직원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자 오는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SK 와이번스를 응원할 예정이다.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가을학기 입학설명회를 지난달 삼성 코엑스에서 편입학생 및 해외 고교생, 재수생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 데 이어 몇 차례 더 계획하고 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zoom in 송도]송도국제도시 브리핑

[zoom in 송도]송도국제도시 브리핑

■송도서 내달 24~27일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오는 5월24~27일 나흘간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열린다. 인천시, 현대자동차,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는 최근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 사진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3년 동안 인천에서 대회가 열린다. 인천시 관계자는 "총 상금은 15억원(우승 상금 3억원), 4만명 이상의 갤러리가 관람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105개 노선·공사 현장 주변 손상 도로 정비·점검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겨울철 혹한과 염화칼슘 살포에 따른 도로 손상을 정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6~27일 송도국제도시 공사장 주변 도로를 점검한다.점검 대상은 송도 내 105개 노선(74.8㎞)과 공사 현장 주변이다. 인천경제청은 위험 요소를 발견할 경우 재포장 등 긴급 정비하고, 건축자나 사업시행자 등 파손 원인자를 상대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송도는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돼 건설 장비 이동이 빈번하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9월 5일부터 송도컨벤시아서 '인천국제기계전'인천관광공사와 인천국제기계전 사무국은 오는 9월5일부터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회 인천국제기계전'을 개최한다. 인천관광공사,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전시전문기획사 (주)이상네트웍스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는 행사다. ▲냉동 공조 및 냉난방 ▲수질관리 및 수처리 ▲폐기물 처리 ▲스마트공장 솔루션 ▲로봇산업 ▲3D프린터 및 관련 기기 ▲자동화 기기 등 기계와 관련된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참가·참관 문의는 전시회 사무국 전화(02-3397-0966) 또는 홈페이지(inmacexpo.kr)로 하면 된다.■한국뉴욕주립대, 20여개국 한인언론인 초청 행사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최근 세계한인언론인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 사진이번 행사는 제17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미주·아시아·유럽·아프리카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온 한인언론사 대표, 발행인 및 기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국뉴욕주립대 김춘호 총장의 환영 인사, 대학에서 운영 중인 스토니브룩과 FIT 프로그램 홍보, 재학생 캠퍼스 생활 소개 등의 순서로 1시간가량 진행됐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zoom in 송도]송도국제도시 브리핑

11일 송도컨벤시아서 계획 설명·제언 수렴 ■11공구 '글로벌 바이오허브 조성 심포지엄'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글로벌 바이오허브 조성 심포지엄'을 연다.인천경제청은 올 2월 '개청 15주년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목표와 과제' 발표회에서 송도 11공구에 세계 최대·최고의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송도 11공구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바이오 업계 오피니언 리더 등 전문가들의 제언을 수렴한다. 바이오 업계와 지원기관이 협약을 통해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도 있을 예정이다.인천경제청은 바이오산업 육성과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바이오 관련 심포지엄을 열고 있다.수험생·학부모등 대상 14일 인천대 송도캠서 ■수능·대입 정보 제공 'EBS 입시설명회' 개최오는 14일 오후 2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인천대학교 대강당에서 'EBS 입시설명회'가 열린다.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구을)은 EBS 강사진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의 입시전문가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수능 및 대입 정보 등을 설명하는 'EBS 입시설명회'가 2년 연속 송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입시설명회는 민 의원 요청에 따라 열리는 것으로, 2019학년도 수능과 대입에 관심이 있는 고교생,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입장할 수 있다.1부는 인천하늘고 출신 김창재 강사가 '2019 수능 대비 EBS 활용 전략 및 학습법', 2부는 윤윤구 강사가 '2019 대입의 이해 및 성공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교육·주거·합창등 11개부문 400여명 활동 ■포스코건설 '재능기부 봉사단' 확대 운영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해 있는 포스코건설(사장·이영훈)이 재능기부 봉사단을 확대 운영한다.포스코건설은 회사 업무를 통해 축적한 지식과 경험, 임직원 개개인의 재능으로 사회 배려 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2015년 4월 재능기부 봉사단을 창단했다. 지난 3년간 934명의 임직원이 9천600여 시간 동안 인천·광양지역의 청소년, 어르신, 장애우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재능기부 봉사단은 ▲중학교 자유학년제를 이용해 학생들에게 건설 관련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건설교육 봉사단 ▲집수리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거환경 봉사단 ▲문화·예술 취약 계층을 위한 합창 봉사단 등 11개 봉사단으로 구성돼 있다. 포스코건설은 재능기부 봉사단원을 300여 명에서 400여 명으로 늘려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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