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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모바일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 글로벌 동시 출시한다

라인게임즈, 모바일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 글로벌 동시 출시한다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스케인글로브(SkeinGlobe, 대표 이슬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First Summoner)'를 글로벌에 동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퍼스트 서머너'는 라인게임즈 출범 이후 선보이는 모바일 최신작이어서, 출시전 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안드로이드OS 및 iOS를 통해 국내 및 북미, 유럽 등 글로벌 142개 국가(일본, 대만 등 추후 출시 예정)에 서비스 된다.이 게임은 저주로 황폐해진 세상에 맞서는 주인공 '레이첼'을 중심으로, 세로 화면에 기반한 수동 조작과 전투 상황에 따른 몬스터 스킬 소환 및 전략성을 통해 컨트롤과 게임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100% 수동 전투'라는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전투를 돕는 소환수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활용할 수 있으며, 유저의 실력 한계를 체험할 수 있는 '무한의 혼돈' 및 PvP콘텐츠 '뱀의 전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라인게임즈는 '퍼스트 서머너' 출시를 기념해 8월 1일까지 게임 내 특정 조건 달성 시 '전설 등급 카드 소환권' 및 '3천 골드', '500 다이아' 등을 지급하는 '7일간의 여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이와 함께 지난 6월3일부터 진행한 바 있는 게임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주인공 '레이첼'에 적용할 수 있는 특별 코스튬 의상을 추가로 선물한다.'퍼스트 서머너'에 대한 게임 정보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라인게임즈 제공

필립스 차량용 공기청정기, 영유아 호흡기 건강위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합심

필립스 차량용 공기청정기, 영유아 호흡기 건강위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합심

㈜루미레즈코리아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함께 영유아들의 등하원 길, 호흡기 건강을 위해 '필립스 차량용 공기청정기 지원 캠페인'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양측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업무협약을 통해 차량을 통해 유치원 등하원을 하는 아동들의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키로 헸다.㈜루미레즈코리아는 우선 어린이집에 필립스 차량용 공기청정기 고퓨어 100대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필립스 차량용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및 각종 유해균으로부터 영유아들의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업체는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으며 양 기관은 깨끗한 공기 등하원 관리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어린이집에 대한 사회의 자원 연계 및 지지 협조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또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환경개선을 위한 사회적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깨끗한 공기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안전을 위한 상호 연계 협력 내용도 포함돼 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측 관계자는 "최근 심해진 미세먼지와 매연으로 어린이들의 호흡기질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관리사업인 필립스 차량용 공기청정기 '깨끗한 공기 등하원 캠페인'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가 협력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이 손을 맞잡고 어린이들의 호흡기질환 예방과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루미레즈코리아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함께 영유아 건강을 위한 필립스 차량용 공가청정기 지원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루미레즈코리아 제공

오산스포츠 시민리그, 클럽문화로 삶의 질 높인다

오산스포츠 시민리그, 클럽문화로 삶의 질 높인다

지난달부터 생활체육 연중 대장정배드민턴·농구 등 자발적 클럽대항시체육회 "여가·소통 공동체 형성"수준·연령별 추진, 시범종목 확대'시민들이 스스로 선진 스포츠클럽 문화를 만들어갑니다'.오산시에서는 매주 주말이면 농구, 족구, 탁구, 테니스, 당구 등 인기 스포츠 종목의 리그 경기가 진행된다. 배드민턴은 주중 오전과 저녁 시간대가 대회 시간이다. 프로나 엘리트 선수의 경기가 아니다. 오산시민들이 주축이 된 '오산스포츠 시민리그'가 바로 이 같은 생활체육 열기의 주인공이다.생활체육의 한 단계 격을 높인 선진 스포츠클럽문화가 오산시에서 순조롭게 정착하고 있다.17일 오산시체육회에 따르면 오산시와 시체육회는 지역 내 클럽들이 자발적인 리그운영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오산스포츠 시민리그'를 운영 중이다. 단순한 대회 성격이 아니라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무려 7개월 간의 대장정이다.시체육회 관계자는 "오산 시민 누구나 연중 참여 가능한 지속적인 리그운영을 통해 새로운 생활체육 모델로 건전한 여가선용 및 소통의 장을 통한 함께하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이에 시체육회는 종목단체 중 리그운영이 가능한 농구, 배드민턴, 족구, 탁구, 테니스, 당구 등 6개 종목을 택했다. 종목별 예선리그(조별 풀리그) 및 결선대회(토너먼트)를 진행해 연말 최종 승자를 가리는 형식이다.현재 165개팀에서 2천명이 넘게 참여할 정도로 인기다. 가장 참여인원이 많은 배드민턴의 경우 7개월 동안 20개 팀이 성별을 나눠 모두 1천200경기를 치른다. 선수 출신은 제한함으로써 생활체육의 순수성을 강조했다.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인 농구는 30개 팀 리그 기간 동안 235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청소년 팀도 대거 참여하면서 교육적 효과도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시체육회 관계자는 "리그 운영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수준별·연령대별 리그 운영을 추진하고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한 시범 종목 운영으로 종목 다양화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오산스포츠 시민리그' 포스터. /오산시 제공

농협 오산시지부, 여름휴가 팜스테이 홍보 캠페인

농협 오산시지부, 여름휴가 팜스테이 홍보 캠페인

"여름휴가, 농촌에서 보내세요"농협중앙회 오산시지부(지부장 류인석)는 17일 오산역에서 여름 휴가는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농촌 마을에서 보내자는 취지의 '팜스테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팜스테이(farm stay)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머문다는 뜻의 '스테이(stay)'의 합성어다.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사, 생활, 문화체험과 마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농촌, 문화, 관광이 결합한 농촌체험 여행프로그램이다. 농협에서는 농촌 풍광이 아름답고 전통문화를 잘 보전하며 도시민들이 농촌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농촌마을을 팜스테이 마을로 선정했다. 경기도 지역에는 47개의 팜스테이 마을이 운영되고 있으며 경기도 포함 전국 팜스테이 마을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관련 사이트(www.farmst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인석 지부장은 "중장년층에게는 옛 고향의 향수를,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전통문화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만끽할 수 있는 농촌에서.도시민과 농촌이 서로 인심을 베풀며 전통과 향수가 깊게 배어 있는 농촌에서 알찬 휴가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류인석 농협 오산지부장(사진 왼쪽) 등이 오산역에서 팜스테이 홍보 등을 하고 있다. /농협 오산시지부 제공

`오산스포츠 시민리그`, 선진 스포츠클럽 문화로 자리매김

'오산스포츠 시민리그', 선진 스포츠클럽 문화로 자리매김

'시민들이 스스로 선진 스포츠클럽 문화를 만들어갑니다'.오산시에서는 매주 주말이면 농구, 족구, 탁구, 테니스, 당구 등 인기 스포츠 종목의 리그 경기가 진행된다. 배드민턴은 주중 오전과 저녁 시간대가 대회 시간이다. 프로나 엘리트 선수의 경기가 아니다. 오산시민들이 주축이 된 '오산스포츠 시민리그'가 바로 이 같은 생활체육 열기의 주인공이다.생활체육의 한 단계 격을 높인 선진 스포츠클럽문화가 오산시에서 순조롭게 정착하고 있다.17일 오산시체육회에 따르면 오산시와 시체육회는 지역 내 클럽들이 자발적인 리그운영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오산스포츠 시민리그'를 운영 중이다. 단순한 대회 성격이 아니라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무려 7개월 간의 대장정이다.시체육회 관계자는 "오산 시민 누구나 연중 참여 가능한 지속적인 리그운영을 통해 새로운 생활체육 모델로 건전한 여가선용 및 소통의 장을 통한 함께하는 공동체 형성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이에 시체육회는 종목단체 중 리그운영이 가능한 농구, 배드민턴, 족구, 탁구, 테니스, 당구 등 6개 종목을 택했다. 종목별 예선리그(조별 풀리그) 및 결선대회(토너먼트) 진행해 연말 최종 승자를 가리는 형식이다.현재 165개팀에서 2천여명이 넘게 참여할 정도로 인기다. 가장 참여인원이 많은 배드민턴의 경우 7개월 동안 20개 팀이 성별을 나눠 모두 1천200경기를 치른다. 선수 출신은 제한, 생활체육의 순수성을 강조했다.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인 농구는 30개 팀 리그 기간 동안 235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청소년 팀도 대거 참여하면서, 교육적 효과도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시체육회 관계자는 "리그 운영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수준별·연령대별 리그 운영을 추진하고,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한 시범 종목 운영으로 종목 다양화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오산시체육회가 시민들이 주축이 된 '오산스포츠 시민리그'를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오산스포츠 시민리그' 포스터. /오산시 제공

오산-日 시부야시, 지역알기 프로 공동기획 `특별한 하루`

오산-日 시부야시, 지역알기 프로 공동기획 '특별한 하루'

명소등 소개하며 이웃간 화합 다져내년 초, 성과 공유 실천포럼 계획대한민국의 교육도시 오산과 일본을 대표하는 평생교육도시인 일본 시부야시가 '특별한 하루'란 지역알기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시작해 관심을 끌고 있다.오산의 오산백년시민대학과 일본 시부야대학은 공동기획으로 7월부터 '특별한 하루 in Osan', '특별한 하루 in Shibuya' 프로그램을 각각 론칭했다.한국 측 프로그램 '특별한 하루 in Osan'은 시민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알아가면서 이웃과 네트워크를 형성해가는 지역알기 프로그램이다.시부야대학도 일본에서 오산시와 동일한 내용의 '특별한 하루 in Shibuya'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결과를 공유하게 된다.이들 프로그램은 오산백년시민대학이 지난 2017년 글로벌 평생학습 활성화 협약을 맺은 일본 시부야대학과 함께 기획하고 진행한 첫 프로그램이다.국가 간 지자체 평생학습기관 공동협력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것이다.오산시는 지난 2017년 자체 평생학습기관인 오산백년시민대학을 설립하면서 세계적으로 평생학습시스템이 잘 짜여진 것으로 알려진 일본 시부야대학과 평생학습 활성화 협약을 맺고 비전워크숍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진행해왔다. 양 시는 이번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 뒤 내년 초 성과를 나누는 실천포럼을 가질 계획이다.지난 13일 처음 열린 프로그램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다같이 놀자 추억 한바퀴'란 전래놀이를 통해 자녀와 부모, 이웃 간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 '오산 공감 이야기'를 통해 관계에 대한 이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소소하지만 이웃에게 추천하고 싶은 오산지역 소개, 이웃과 함께하고 싶은 활동 등을 이야기 하며 장명루를 팔에 묶어주고 "오산에 살길 정말 잘했어요"라고 인사를 나눴다.곽상욱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과 행복한 만남,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아이들이 커서 오산으로 돌아올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 '온 마을이 캠퍼스'인 대한민국과 일본의 최고 시민대학이 국경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평생학습체계를 선도적으로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오산시가 지난 13일 마련한 지역알기 프로그램 '특별한 하루 in Osan'에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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