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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소속 안성선거구 도의원, 윤종군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지지선언

더민주당 소속 안성선거구 도의원, 윤종군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지지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성선거구 도의원들이 윤종군(47·사진)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에 따라 윤 예비후보와 김보라 예비후보 간 양강구도로 맞서고 있던 균형의 추가 윤 예비후보 쪽으로 쏠릴 전망이다.양운석·백승기 도의원은 21일 윤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 재선거에서 윤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현재 안성은 발전과 정체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는 만큼 안성만 아는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방자치와 세계의 지방자치 혁신사례를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윤 예비후보는 청와대와 중앙정부, 집권 여당과 소통하면서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에 지지를 선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에 윤 예비후보는 "법적과 도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현역 정치인이 특정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큰 결단이 필요함에도 불구, 저를 지지해주시고 선택해준 것에 대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시장 재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돼 시민을 위한 시정·시책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성선거구 양운석·백승기 도의원은 21일 윤종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성시장 재선거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임원빈 민주당 안성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하고 필승 각오 다짐

임원빈 민주당 안성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하고 필승 각오 다짐

임원빈(45)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총선에서의 필승 각오를 다졌다.개소식에는 임 예비후보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전해철·노웅래·임종성·송영길 의원, 지역 정치인 및 기관·사회단체장, 당원 및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임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선은 우리나라는 물론 안성의 앞날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 즉 '안성이 앞으로 나가갈 것이냐 후퇴할 것이냐'를 판가름하는 만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운을 뗏다. 이어 임 예비후보는 "저는 이번 안성 선거구 총선에서 민주당의 성공과 승리를 이뤄내고 대한민국 정치를 더욱 젊고 새롭게 만들어 희망을 주는 정치, 실력있는 정치, 품격있는 정치를 국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이번 총선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또 "저는 지금이 안성 역사상 가장 중요한 때라 인식하고 우리 지역을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핵심도시로 만들 계획"이라며 "그러기 위해선 대통령과 도지사, 국회의원 등이 팀을 이뤄 지역발전을 위한 '환상의 세트플레이'를 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선거에서 저를 당선시켜주신다면 시민들이 열망하는 것들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임 예비후보는 이날 안성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6대 프로젝트를 가동해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농업', '스마트 축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21세기형 먹거리 창출을 약속하기도 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임원빈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선거국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총선에서의 필승 각오를 다졌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임원빈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선거구 예비후보.

김병준 한국당 안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병준 한국당 안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병준(60·한·사진)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안성시 봉산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당원들과 각계각층의 지지자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김 예비후보는 "안성시민들이 염원하는 '안성발전'과 '시민행복'이란 결실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승의 각오로 경선과 본선을 치르겠다"며 "개소식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게 깊은 감사의 말과 함께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 예비후보는 "36년간 행정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개인적 야망과 영달이 아닌 진정으로 시민들을 위한 안성발전을 위해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것과 안성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사업들을 뚝심 있게 추진해나갈 것을 이 자리를 통해 확고하게 밝힌다"고 약속했다.이날 김 예비후보는 '초·중·고 혁신교육시스템 도입을 통한 우수대학 진학률 제고와 교육평등권 보장', '노인의 건강증진과 일자리 창출로 노인소득 보장', '100세 시대 평생교육사업 추진', '100만평 산업단지조성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 내 소득경제 순환', '돈되는 농업, 희망찬 미래농업도시 창출', '국가철도 유치와 버스준공영제 도입으로 시민의 이동권 보장', '권역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한 도시 균형발전 실현', '더 가까운 문화체육시설 확충과 체육회관 건립', 가축분뇨냄새 제로(ZERO) 도시 달성과 대기오염 개선', '안성의 발전을 이끌고 시민을 섬기는 야무진 공무원 육성' 등 10가지 핵심공약도 발표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김병준 자유한국당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김의범 한국당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공식 출마 선언

김의범 한국당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공식 출마 선언

김의범(45·한·사진)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저는 오늘 우리 안성시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그리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 보고자 시장 재선거에 출마를 선언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저는 47세의 젊은 나이지만 20여년을 안성에서 청년기업가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각종 단체에 가입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또 "안성은 현재 경제도, 민생도, 행정도, 청년의 미래도 모두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우리 지역은 수도권에는 포함돼있으나 그 혜택을 받지 못하고 반대로 규제만 받고 있는 만큼 '싹 다 갈아엎겠습니다'란 저의 기치로 안성을 발전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김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제가 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우리 스스로 안성의 가치를 키워 우리의 재산과 미래를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스토리시티 조성'과 '도시개발공사 설립', '행정복합타운 조성', '의료벤처타운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등의 5대 핵심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김의범 자유한국당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권혁진 한국당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권혁진 한국당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권혁진(57·한·사진)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안성 아양동 소재 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개최했다.권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현재 안성은 타 시·군에 비해 낙후되고 발전이 정체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있다"며 "저는 이런 현실을 타개해 내 고향 안성시와 시민들 모두가 편안하고 잘살게 발전시키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 시장에 도전하려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권 예비후보는 "저는 지난 6대 시의회 의장과 의원으로서 보고 듣고 체험한 시정 경험과 역량을 되살려 '새로운 안성', '경제가 도약하는 안성' 등을 임기 내 반드시 실현시킬 수 있다"라며 적임자를 자처했다.권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정당과 정치적 이념을 떠나 오직 지역과 시민들만의 행복 만족을 위해 헌신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약속하며 제가 '안성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를 만들어 가는 데에는 시민들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이번 선거에서 저 권혁진을 지지해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권 예비후보는 이날 '지역 간 균형발전 기틀 마련'과 '협소한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및 복지 활성화', '안성맞춤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행정타운 신설', '행복공동체 공간 마련' 등의 6대 주요 공약도 발표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권혁진 자유한국당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이규민 민주당 안성 총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규민 민주당 안성 총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규민(52·민) 안성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공도읍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진 국회의원과 김봉준 전 청와대 인사비서관, 윤성이 동국대 총장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 주요 당직자 및 당원, 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번에는 내 고향인 안성과 안성시민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총선에서 이겨야 한다는 사명감과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그동안 언론인과 정당인,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또 시민들에게 검증받은 만큼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책과 공약을 위주로 유권자들에게 심판받을 각오가 돼 있으며 실현 가능한 정책과 공약을 토대로 혁신을 통한 새로운 미래 도시 안성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 예비후보는 '보개면 남풍리에 삼성의 첨단 AI(인공지능)산업단지 건설'과 'S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의 새로운 공약도 발표했다.앞서 이 예비후보는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고속전철 유치로 안성-서울 30분 시대 개막'과 '스포츠산업단지 건설로 생활스포츠의 메카 안성 실현', '청년창업 주거복합단지 조성 추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 모범도시 실현' 등의 주요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이규민 더불어민주당 안성 선거구 예비후보. /이규민 예비후보 제공

[초대 민간체육회장 선거-우리가 뛴다·(10)안성시]김영훈-이임섭 양자구도… 노령층-젊은층 접전양상

[초대 민간체육회장 선거-우리가 뛴다·(10)안성시]김영훈-이임섭 양자구도… 노령층-젊은층 접전양상

오늘전후 선거인단 명부 확정 주목구성따라 유·불리 갈려 관전포인트18·19일 후보등록… 29일 투표 예정안성시 초대 민간체육회장 선거는 다자구도로 치러질 예정이지만 관록을 앞세운 김영훈 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이 타 후보군에 비해 근소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이다.14일 현재까지 안성시체육회장 선거에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김 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해 이임섭 전 안성시 볼링협회장, 김종길 전 일죽면 체육회장 등 3명이다. 표면상 다자구도로 보이지만 실제론 김 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과 이 전 안성시 볼링협회장간 양자구도로 진행될 공산이 높다는 것이 체육계의 중론이다. 하지만 체육계 일부에서 김 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의 당선을 조심스레 점치는 이유로는 노령층이 많은 지역 체육계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김 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은 노령층에게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반면 이 전 안성시 볼링협회장의 경우 젊은층에게 지지세가 높은 만큼 김 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의 승리를 쉽게 점칠 수는 없는 것 또한 현실이다. 다만 15일 전후로 이번 선거에 유권자로 나설 선거인단 규모와 명부가 어떻게 확정되느냐에 따라 후보군들간의 유·불리가 명확하게 판가름나는 만큼 이 부분도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다. 안성시 초대 민간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18일과 19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20일부터 선거운동에 들어가 29일 간접선거로 치러질 예정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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