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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참여委 위원 24명 위촉식

의왕시 청소년참여委 위원 24명 위촉식

의왕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올 한해 동안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를 이끌어 갈 24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나서 지난해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경과 및 2019년 활동계획을 보고했다.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에 따라 구성된 의왕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참여기구로서, 청소년이 직접 나서 의왕시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의왕시를 만드는데 동참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학생회 임원을 당연직 위원으로 선발(11명)함으로써 의왕시 청소년들의 대표성을 확보하고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위원회는 앞으로 월1회 회의를 통해 의왕시의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워크숍 및 캠페인 등 청소년 행사를 주관하고 참여하게 된다.이날 위원으로 위촉된 박진아·김명인(의왕부곡중 2학년) 학생은 "우리들의 의견이 의왕시 정책에 반영된다고 하니 참여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의왕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많이 제안하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김상돈 시장은 "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책임감을 갖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의왕시 청소년들이 즐겁게 생활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의왕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올 한해 동안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를 이끌어 갈 24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나서 지난해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경과 및 2019년 활동계획을 보고했다.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에 따라 구성된 의왕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참여기구로서, 청소년이 직접 나서 의왕시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의왕시를 만드는데 동참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학생회 임원을 당연직 위원으로 선발(11명)함으로써 의왕시 청소년들의 대표성을 확보하고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위원회는 앞으로 월1회 회의를 통해 의왕시의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워크숍 및 캠페인 등 청소년 행사를 주관하고 참여하게 된다.이날 위원으로 위촉된 박진아·김명인(의왕부곡중 2학년) 학생은 "우리들의 의견이 의왕시 정책에 반영된다고 하니 참여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의왕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써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많이 제안하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김상돈 시장은 "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책임감을 갖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의왕시 청소년들이 즐겁게 생활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통합결제 비즈니스기업 다날 `비전선포식 The Next Challenge 2019` 개최

통합결제 비즈니스기업 다날 '비전선포식 The Next Challenge 2019' 개최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대표·최병우)은 21일 '비전선포식 The Next Challenge 2019'를 개최하고 그룹비전으로 '플랫폼 비즈니스'를 선포했다.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은 다날과 자회사 달콤커피, 다날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스위스에서 발행된 페이프로토콜의 코인을 글로벌운영대행하는 페이코인은 이날 그동안 준비해 온 신규사업을 파트너사와 업계관계자들에게 공개하고, 다날 그룹의 비전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미래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다날은 통합결제 플랫폼 '모음(MouM)'을 선보였다. 모음은 휴대폰, 신용카드, 향후 활성화될 경우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와 마이너스통장 결제까지 모두 가능한 신개념 통합결제 플랫폼으로, 모음을 통해 결제를 하면 포인트(달코인)를 적립 받을 수 있고, 이 포인트를 활용해 모음 앱 내에서 영화, 웹툰 등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 또 모음은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광고할 수 있는 광고마케팅 기능까지 탑재해 다른 간편결제 플랫폼과 차별화를 뒀다. 자회사인 달콤커피는 4차산업 기술 융합과 인공지능, 5G기술, 사물 인터넷을 접목하여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차세대 로봇카페 비트의 새로운 버전 '비트2E'를 소개하고 시연했으며,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음악을 온오프라인에서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노래반주기 '달콤파티 레드' 플랫폼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플랫폼 '페이코인'도 공개됐다. 스위스 발행코인을 글로벌 운영대행 하는 페이코인의 플랫폼은 암호화폐 결제뿐만 아니라 국경 없는 송금 기능 등 암호화폐 코인을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활성화가 가능한 시점에 즉시 다날과 연계돼 있는 국내외 10만여개 온라인 가맹점과 8만개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를 기반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준비된 플랫폼이다. 다날 관계자는 "다날은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강한 의지를 담아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게 됐으며,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미래전략을 발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며 "통합결제 서비스 선두주자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결제 서비스를 미리 준비하는 등 미래의 결제패러다임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로 성장해 나아가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 제공./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 제공.

의왕시보건소 결핵예방의날 앞두고 결핵예방캠페인 실시

의왕시보건소 결핵예방의날 앞두고 결핵예방캠페인 실시

의왕시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 주간을 맞아 지난 19일 관내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보건소 관계자 및 어르신일자리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핵예방 슬로건 어깨띠를 착용하고 결핵 퇴치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결핵 바로알기, 생활 속 결핵예방 수칙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을 함께 배부하며 결핵예방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임인동 보건소장은 "결핵균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은 기본적으로 개인 위생 관리와 기침예절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며 "결핵은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야 하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보건소에서 결핵검진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결핵 예방을 위해'결핵이동검진','기숙사입소자 결핵검진','국내 체류 외국인 대상 결핵검진','결핵환자 접촉자 검진'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2주 이상 기침하는 결핵유소견자를 대상으로 흉부 X-선 촬영과 상담을 실시하고 이상자 발견시 철저한 등록 관리로 결핵 퇴치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결핵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상담은 의왕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031-345-3587)으로 문의하면 된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중소벤처기업부 평가 'A' 등급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55개 1인창조기업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최종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그동안의 운영성과를 인정받았다.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시와 계원예술대학교간 관·학 협력의 형태로 운영되는 의왕시 최초의 창업지원 공간으로, 예비창업자는 물론 1인 창조기업들에게 창업공간 제공과 사업주기에 따른 맞춤형 교육, 각 분야 실무전문가들의 자문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비롯한 인증비용 지원과 전시회 비용, 각종 홍보마케팅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1인 기업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 연계도 활발히 진행됐다. 1인 창조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진행된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에는 경기·강원지역의 창업유관 12개 기관 및 민간액셀러레이터 5개사가 참여해 좋은 반응을 었었다.1인 창조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홍보하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314명의 투자자들로부터 1천500만원의 펀딩금액을 달성하기도 했다.이런 다양한 지원과 관심들이 1인 창조기업들의 성장에 보탬이 돼 좋은 성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지난 1년간 매출 45억원, 고용창출 25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김상돈 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1인 창조기업과 같이 혁신적이고 유기적인 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들이 만들어 가는 창업생태계가 살아 숨 쉴 때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창출도 함께 이뤄지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1인 창조기업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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