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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더하고 위기아동 발굴… 어린이 안전 강화 나서는 경기도

교통안전 더하고 위기아동 발굴… 어린이 안전 강화 나서는 경기도

설을 앞두고 경기도가 어린이 안전 강화에 나섰다.도는 22일 교통사고 걱정 없는 어린이보호구역을 만들기 위해 모두 485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른바 '민식이법' 통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 과속방지턱, 신호등 설치가 의무화된 가운데 이에 대한 후속 조치격이다. 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불법 주정차 금지 표시를 더하고 무인교통단속장비는 193곳, 신호등은 399곳에 설치한다.이날 도는 각 지역에서 위기 아동을 찾아 보호해 온 통·리장들에 상을 주기도 했다. 이재명 도지사가 직접 시상식에서 17개 시·군 24명의 통·리장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들 통·리장은 지난해 양육수당을 받아야하는 아동이 있는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 73명을 발굴했다.이 지사는 SNS를 통해 이러한 소식들을 전하면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일"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는 모든 아이들이 내 아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지켜나가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 발굴, 그 뒤엔 가가호호 발품을 판 통·리장들의 헌신이 있었다. 상을 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전상천·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위기아동 발굴에 앞장선 통·리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개성공단 기업, 설 앞두고 나눔실천 "이웃사랑 훈풍, 남북관계에도 이어지길"

개성공단 기업, 설 앞두고 나눔실천 "이웃사랑 훈풍, 남북관계에도 이어지길"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이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경기도는 지난 2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부지사실에서 '개성공단 기업인 취약계층 지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지난 2016년 2월 개성공단 전면중단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 계층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물품은 총 4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 신발, 식품, 생활용품 등으로, 개성공단 기업 12개사가 제작한 제품들이다. 이 물품들은 취약계층 등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희건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개성공단 기업들이 경영위기를 겪고 있지만, 더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갖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새해에는 남북관계와 개성공단에도 훈풍이 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신명섭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십시일반 손정을 모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준 개성공단 기업인들에 감사하다"며 "경기도 역시 경기도만의 색깔이 담긴 평화협력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얼어붙은 남북관계를 녹일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경기도 지난 2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건희 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신명섭 경기도평화협력국장, 임용석 사단법인 평화와 합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성공단 기업인 취약계층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구원투수` 등판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구원투수' 등판

상권 조직화·역량 강화등 중책29일 광주·31일 시흥도 문열어경기북부 골목경제 활성화를 전담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부센터'가 21일 남양주시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밀착 지원 활동에 나선다. 도는 이번 북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광주에 남동센터를, 31일 시흥에 남서센터를 잇따라 개소한다. 이날 오후 남양주시 별내동 삼성홈타워 4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방기홍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한정 국회의원, 윤용수 도의원,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상인 및 소상공인 단체 임원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지난해 10월 수원 컨벤션센터에 문을 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이재명 지사의 민선 7기 1호 신설 공공기관이자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전담기관이다.북부센터는 고양·남양주·파주·의정부·포천·양주·구리·가평·동두천·연천 등 북부 10개 시·군의 자영업자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전문적 지원을 전담하게 된다. 앞으로 상인들의 역량강화 및 경영애로 해소, 상권 조직화, 전통시장 활성화, 창업-성장-폐업·재기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종합지원,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홍보·유통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아울러 북부지역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상권발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토의하는 민·관 협의체인 '상인회의소'를 구성, 소통과 협업을 통해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할 방침이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21일 오후 남양주시 별내동 삼성홈타워 4층에서 열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부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방기홍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한정 국회의원, 윤용수 경기도의원,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 소상공인 단체 임원진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북부 골목경제 활성화를 전담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부센터`가 21일 남양주시서 개소

경기북부 골목경제 활성화를 전담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부센터'가 21일 남양주시서 개소

경기북부 골목경제 활성화를 전담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부센터'가 21일 남양주시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밀착 지원 활동에 나선다. 도는 이번 북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광주에 남동센터를, 31일 시흥에 남서센터를 잇따라 개소한다. 이날 오후 남양주시 별내동 삼성홈타워 4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방기홍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한정 국회의원, 윤용수 도의원,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상인 및 소상공인 단체 임원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재명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상인들과 힘을 합쳐 함께 잘사는 사회, 서민들도 기회가 있는 사회, 지역과 골목이 활발하게 살아 숨 쉬는 경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지난해 10월 수원 컨벤션센터에 문을 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이재명 지사의 민선 7기 1호 신설 공공기관이자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전담기관이다.북부센터는 고양·남양주·파주·의정부·포천·양주·구리·가평·동두천·연천 등 북부 10개 시·군의 자영업자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전문적 지원을 전담하게 된다. 앞으로 상인들의 역량강화 및 경영애로 해소, 상권 조직화, 전통시장 활성화, 창업~성장~폐업·재기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종합지원,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홍보·유통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아울러 북부지역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상권발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토의하는 민·관 협의체인 '상인회의소'를 구성, 소통과 협업을 통해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할 방침이다./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21일 오후 남양주시 별내동 삼성홈타워 4층에서 열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부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방기홍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한정 국회의원, 윤용수 경기도의원,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을 비롯, 소상공인 단체 임원진 등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청 또 경청… 이래서 `기업 프렌들리 광역단체장 1등`

경청 또 경청… 이래서 '기업 프렌들리 광역단체장 1등'

이재명 지사, 현장 목소리 청취'공정경제 실현' 방안 함께 모색이재명 도지사는 "유능한 경제인일수록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정한 경제를 선호한다고 확신한다"며 "대기업·중소기업 모두가 상생하는 공정경제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20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도 상생협력 기업인 간담회'를 갖고 "공정한 환경이 확립되면 대기업과 중소기업, 기업과 노동자, 자영업자와 대규모 유통재벌 사이에도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합리적 합의가 가능해진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이 지사는 "일자리 창출이나 국가 경제성장도 결국 기업들이 힘써야 이뤄진다"며 "기업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튼튼하게 성장해 국제적 경쟁력과 지속성을 가지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했다.앞서 이 지사가 이달 초 열린 경기동부지역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기업발전과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경제정책의 핵심가치로 '공정'을 제시했던 만큼, '공정경제 실현'에 대한 실제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풀이된다.또 이날 간담회에선 이 지사가 지난해 한 언론사의 기업인 대상 설문조사에서 '기업 프렌들리 광역단체장' 1위로 뽑힌 사실이 거론되기도 했다.참석자들은 최근 국내외 경제동향과 경기도 연구개발(R&D) 지원정책, 스마트팩토리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한 뒤 대기업-중소기업 간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고 공정과 상생을 바탕으로 한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20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도 상생협력 기업간담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대·중소기업 대표, 경기도 경제단체장,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말똥가리, 아픔 딛고 다시 힘찬 날갯짓… 도, 말똥가리 자연복귀 시켜

말똥가리, 아픔 딛고 다시 힘찬 날갯짓… 도, 말똥가리 자연복귀 시켜

지난해 12월 구조된 말똥가리 3마리가 경기도의 도움으로 건강을 회복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 도는 20일 오전 평택시 진위면 소재 경기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말똥가리 자연복귀 행사를 열었다.대표적인 겨울철새인 '말똥가리'는 보통 우리나라의 개활지나 평지 등에서 겨울을 보내고 중국 동북지방이나 몽골 등으로 이동해 번식을 한다. 최근 도시개발로 인한 번식지 소실, 먹이원 감소, 밀렵 등으로 지속적인 보호가 필요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구조된 말똥가리 3마리 중 1마리는 살서제(쥐약)로 인해 죽은 쥐를 먹고 2차 중독에 빠져 있었으며, 나머지 2마리는 건물 유리벽에 충돌해 머리 부분을 다친 채 발견됐다. 센터는 2차 중독에 걸린 말똥가리에 대해 위 내용물을 최대한 제거하고 위세척을 실시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취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비타민K를 투여하고 수액요법 등을 진행하며 치료를 완료했다.건물 유리벽 충돌로 구조된 개체는 신속히 수액 및 산소치료를 병행하며 뇌압을 회복한 후 재활 훈련을 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채비를 마쳤다.이은경 경기도 동물보호과장은 "말똥가리는 흔한 겨울철새로 여겨지지만, 개체수가 많다고 지속적인 보호를 하지 않는다면 몇십 년 뒤에는 희귀한 새로 바뀔 수 있다"며 "올해에도 야생동물 보호와 구조에 대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20일 오전 평택 경기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열린 말똥가리 자연복귀 행사에 현재 경기남부생태교육연구소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가해 치료가 완료된 말똥가리를 직접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생태복원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경기도 제공20일 오전 평택 경기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열린 말똥가리 자연복귀 행사에 현재 경기남부생태교육연구소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가해 치료가 완료된 말똥가리를 직접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생태복원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경기도 제공

욕하며 시비 건 이웃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징역 5년

욕하면서 시비를 건 이웃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강동혁 부장판사)는 최근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44)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30일 밤 의정부시내 한 원룸에서 술을 마시던 중 복도에서 자신에게 욕하는 소리를 들었다.맞은 편 방에 사는 B씨(56)가 A씨에게 큰소리쳤다.이에 "돌아가라"고 했는데도 B씨는 멈추지 않고 열린 문 사이로 A씨에게 욕하면서 시비를 걸었다.화가 난 A씨는 복도로 나가 B씨의 머리를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쓰러진 B씨를 발로 수차례 머리를 걷어차기도 했다.그러나 방에 들어간 B씨는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됐다. 부검 결과 사망원인은 '두부 외상성 경막하 출혈' 폭행이 원인으로 나왔다.구속된 A씨는 앞서 야간 주거침입 절도미수죄로 1년 2개월을 복역하고 2017년 9월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다.형법은 금고 이상의 형 집행을 종료한 뒤 3년 안에 금고 이상에 해당하는 죄를 지으면 누범으로 처벌, 형량을 가중하도록 정하고 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욕하고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이웃을 주먹과 발로 때려 숨지게 했다"며 "사망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야기해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다./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경기도, 올해 1천대 `경기클린버스` 만든다

경기도, 올해 1천대 '경기클린버스' 만든다

경기도가 쾌적하고 청결한 버스이용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2020년도 경기클린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경기클린버스'는 시내버스에 소독·스팀세차 등을 지원, 버스 내부의 청결 상태 향상을 도모해 도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도는 지난해 수원과 고양 등 9개 시군 236대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승객들은 물론 운전승무사원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도는 이에 따라 오는 2월까지 도내 시군 및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이를 토대로 예산 4억 원(자부담 8천만 원 포함)을 투입해 총 1천여 대를 대상으로 사업을 펼친다.선정된 시내버스 1대당 40만 원(자부담 8만원 포함) 이내에서 ▲실내 크리닝, ▲천장·시트·바닥 등 내부 스팀세차, ▲창틀 및 좁은 틈 찌든 때 제거, ▲내부 연무 소독 등을 전문 청소업체가 맡아 작업하게 된다.도는 오는 2022년까지 총 14억4천만 원(자부담 2억8천800만 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3천600대의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경기클린버스'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동시에 도는 일종의 대중교통 서비스 암행어사인 '시내버스 도민서비스 평가단' 300명을 활용, 버스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내 전체 시내버스 1만584대의 30% 이상에 대한 청결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버스업체 재정지원 평가에 반영해 업체의 자발적 개선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고품질의 대중교통 서비스 역시 도민들을 위한 복지"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버스 서비스 개선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경기도의 '경기클린버스사업'의 일환으로 시내버스를 전문 청소업체 직원이 고온스팀청소하고 있는 모습.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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