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뉴스홈

전상천 기자의 기사 보기

소사원시운영㈜,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소사원시운영㈜,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부천 소사역에서 안산 원시역 등을 오가는 서해선을 운영하는 소사원시운영㈜(대표·배종한)은 지난 18일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코로나19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김포골드라인운영㈜ 권형택 대표의 지목을 받아 진행하게 된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는 소사원시운영㈜ 배종한 대표와 이레일㈜ 김우식 대표, 정문성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서해선 지부장, 고려대 안산병원 김승남 팀장 등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소사원시운영㈜와 이레일㈜는 이날 공동으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의료용 덴탈 마스크 3천장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배종한 대표는 "감염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서해선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소사원시운영㈜는 다음 참여자로 경기도미술관을 지목했다.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소사원시운영㈜(대표·배종한)와 이레일㈜은 지난 18일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코로나19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고려대 안산병원에 의료용 덴탈 마스크 3천장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해양관리협의회(MSC), `지속가능수산물, 지속가능한 식탁` 쿠킹 영상 런칭 이벤트 개최

해양관리협의회(MSC), '지속가능수산물, 지속가능한 식탁' 쿠킹 영상 런칭 이벤트 개최

해양관리협의회(MSC)는 지난 18일 국제연합(UN)이 지정한 '지속가능한 미식의 날(Sustainable Gastronomy Day)'을 맞아 지속가능수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쿠킹 영상 제작 및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속가능수산물, 지속가능한 식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MSC 셰프 앰버서더인 파브리치오 페라리(Fabrizio Ferrari) 셰프와 김태윤 셰프는 덕화명란의 '장석준 명란', 심플리웨스트코스트의 '홍연어' 등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MSC 인증 지속가능수산물을 활용해 콜라보 쿠킹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김태윤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가이드 음식점인 주반에서 열린 이번 런칭 행사에서는 요식업계, 언론사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해당 영상을 공개하고 영상에 나오는 음식의 시식 행사를 가졌다. 또 MSC에 대한 소개 및 네트워킹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런칭 행사에서는 김 셰프가 참여해 참석자들이 시식한 음식을 직접 요리하기도 했다. 김 셰프는 "요리사로서 혹은 한 사람으로서 바다를 지키고 살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왔었다."며 "우리가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들은 우리가 먹는 수산물들을 더 이상 먹게 되지 못할 수도 있다. MSC 에코라벨이 붙은 지속가능수산물을 구매하고 이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바다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MSC(Marine Stewardship Council·해양관리협의회)는 남획 및 해양환경 파괴를 최소화하고 미래의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비영리기구다. MSC는 지속가능어업을 위해 국제규격(MSC 인증)을 제정하고, 세계 각국 정부와 민간기업, 어업인들에게 이를 따르도록 장려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어획량의 약 16%가 MSC 인증 어장에서 생산되고 있다./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MSC '지속가능수산물, 지속가능한 식탁' 쿠킹 영상 런칭 이벤트/MSC 제공

반도체부품업체 최대규 뉴파워그룹 회장… `제36대 재경 광주전남 향우회장` 취임

반도체부품업체 최대규 뉴파워그룹 회장… '제36대 재경 광주전남 향우회장' 취임

수원의 반도체 부품업체인 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58·사진)이 이달 초 '제36대 재경광주전남향우회장'에 취임했다. 전남 순천 출신의 최 회장은 반도체 핵심 기술인 프라즈마 기술을 보유한 (주)뉴파워프라즈마, (주)엔피홀딩스, (주)AFO 등 연 매출 2천여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뉴파워그룹 회장이다.그는 취임사에서 "향우회원의 화합과 우리 향우회의 명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향우와 고향의 가족 2만~3만명이 함께하는 '광주전남인 한마음행사'를 개최하고 도내 22개 시군을 동시에 방문하는 '고향방문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2016년 11월 코스닥 상장을 한 최 회장은 지난 1993년 반도체 시장 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뉴파워'를 설립, 1999년 (주)뉴파워프라즈마로 법인 전환했다.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이사이기도 한 그는 지난 2002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플라즈마 발생기술을 이용해 반도체 및 LCD 생산과정에서 생산되는 유해가스를 세정하는 장치인 친환경 세정기기 '리모트 플라즈마 제너레이터(Remote Plasma Generator)'를 개발, '2003년 한국 10대 신기술'로 선정됐다.대한민국 반도체 기술대상 산업자원부장관 표창 및 벤처기업대상 중소기업청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70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발명가로도 유명한 최 회장은 지난 15년간 45여 억원을 들여 반도체와 조명, 탄소섬유 등의 분야에서 1주일에 한개 반 정도씩 특허 기록을 갱신해 왔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현지 한국국제대학교 방문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현지 한국국제대학교 방문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현지 설립된 한국국제대학교(KIUF)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9일 서정대학교에 따르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지난 6일 페르가나(Ferghna)에 있는 이 대학을 방문, 박준호 설립자 겸 총장과 교수진의 영접을 받았다.우즈베키스탄 한국국제대학은 2019년 8월 우즈베키스탄 내각 결의로 4년제 종합대학으로 설립돼 우즈벡어, 한국어, 영어 등 다양한 언어의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관광경영, 유아교육, 경영회계, 미래자동차 등 7개 학과가 개설돼 1학년생 720명이 재학 중이며 박사급 이상 초빙 교수 11명을 포함, 총 27명의 교수진이 재직하고 있다. 특히 이 대학은 서정대를 비롯해 선문대, 한라대, 서경대 등이 참여하는 '3+1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날 대학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대학 관계자로부터 대학운영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 교육과정에 대해 세부적인 질의를 하는 등 깊은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한국국제대학 관계자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대학에서는 신입생에게 전공이 아닌 고등학교 교육프로그램을 반복하는 형태 때문에 많은 학생이 1년을 낭비하게 되고 학업에 대한 관심마저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다'며 '선진국 교육시스템에서는 1학년부터 실습을 포함한 전공 분야를 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이런 두 나라 대학 교육시스템은 교육성과에서 차이를 보이게 되고 삶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이런 교육과정을 도입하는 것이 교육체계를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이날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방문은 국영매체와 방송, 인터넷 매체에 일제히 보도되며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 총장은 "지금 우리 대학은 미래를 위한 투자의 시작 단계에 있으며 2021년까지 공학관 실습실을 확장할 것이며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3학년에 진입하는 기점인 2022년에는 페르가나 동부지역(안디잔·나망간·페르가나)에 현재 한국서 가장 발전적인 유치원 교육과정을 결합한 총 4개의 부속 유치원을 열어 한국의 선진적인 유치원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발전에 획기적인 진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 위치한 한국국제대학교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서정대학교 제공

연천 대전리 산성·용인 석성산 봉수터, 매초성전투 현장… 道문화재 지정된다

신라, 당과 7년전쟁 지정학적 가치삼국~조선시대 산성변화 밝힐 사적'매초성 전투' 현장으로 유명한 연천 대전리 산성과 용인 석성산 봉수터가 경기문화재로 지정된다. 경기도는 4일 연천 청산면 대전리에 위치한 대전리 산성과 용인 석성산 봉수터 2건을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연천 대전리 산성은 연천군 대전리의 군사적 요충지에 위치한 삼국시대 산성이다. 대전리 산성은 서울·경기지역 산성 가운데 삼국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변화 양상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대전리는 연천과 양주 사이 추가령 구조곡에 의해 형성된 긴 회랑지대(통과 가능한 길고 좁은 지대)가 이어지는 지리적 중요성이 매우 높은 곳이다.특히 신라가 삼국통일 과정에서 당나라와 벌인 7년 전쟁의 가장 치열한 격전지인 '매초성 전투' 현장으로 알려져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용인 석성산 정상 봉수터는 조선 전기시대 봉수 유적으로, 경기도에 희소성이 높아 학술 가치를 인정받았다. 봉수터는 서울 남산(목멱산)∼성남 천림산∼용인 석성산으로 이어지는 주요 봉수로에 위치해 역사적, 지정학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석성산 봉수터는 암반 봉우리에 평탄지를 조성해 방호벽을 축조하고 봉화를 올리거나 연기를 피워 신호를 보내는 아궁이·굴뚝시설인 연조 5기와 창고, 구들 시설을 갖춘 건물지 등이 발굴조사를 통해 드러났다.특히 1번 연조의 암반 굴착을 통한 특이한 축조 방식, 방형(사각형)의 제사 유구(遺構), 백자 제기 등은 봉수군의 생활과 신앙을 보여주는 사례로 중요성이 인정됐다. 연천 대전리 산성과 용인 석성산 봉수터 지정은 한 달간 예고를 거친 뒤 문화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결정된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나눔문화예술협회, 유명 셰프들과 보령지역 어르신 도시락 나눔

나눔문화예술협회, 유명 셰프들과 보령지역 어르신 도시락 나눔

최현석·여경래·한기훈 등 유명 셰프가 보령지역의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하기 위해 총출동했다. (사)나눔문화예술협회(이사장·유현숙)는 지난 27일 충남 보령시청 다보관에서 김태흠 국회의원과 김동길 보령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well-made 도시락'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눔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전달,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사랑의 도시락 나눔행사에는 수미네 반찬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셰프뮤지엄 718' 소속 최현석·여경래·박은영·한기훈 셰프 등 유명 셰프들이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유현숙 이사장과 회원, 김동일 보령시장 등 시청 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 직접 400개의 도시락을 만들어 노인종합복지관과 명천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기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배달했다. 도시락 제조 식재료는 나눔협회와 공동모금회 및 나눔협회 지역회원들의 식재료 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메뉴는 밥과 소고기무국, 소불고기, 나물류, 전류, 김치, 멸치볶음, 김, 등과 과일류, 떡류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김동길 보령시장은 이날 'well-made 도시락'나눔행사를 위해 수고해 준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유현숙 이사장과 한행하 한강영농조합법인 대표, 여경래·최현석·박은영·한기훈 셰프 등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나눔행사를 주최한 유현숙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우리 이웃들을 응원하기 위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well made 도시락 나눔'을 지난 3월 24일부터 매주 진행하고 있다"며 "유명 셰프들이 정성껏 만든 도시락이 드시는 분들에게 희망과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국회의원은 이날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소외된 보령시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따듯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어르신들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동길 시장은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주관한 유현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나눔협회 관계자들과 최현석셰프등 참여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활동이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도시락 이상을 넘어 따뜻한 마음과 온기가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사)나눔문화예술협회(이사장·유현숙)는 지난 27일 충남 보령시청 다보관에서 열린 열린 'well-made 도시락'나눔행사에서 김태흠 국회의원과 김동길 보령시장, 유현숙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 여경래·한기훈·박은영·최현석 셰프 등 봉사자들이 도시락 배달을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나눔문화예술협회 제공(사)나눔문화예술협회(이사장·유현숙)는 지난 27일 충남 보령시청 다보관에서 열린 열린 'well-made 도시락'나눔행사에서 여경래 셰프와 유현숙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 김태흠 국회의원과 정낙춘 보령부시장, 박은영·최현석 셰프 등이 도시락을 만들고 있다./(사)나눔문화예술협회 제공(사)나눔문화예술협회(이사장·유현숙)는 지난 27일 충남 보령시청 다보관에서 열린 열린 'well-made 도시락'나눔행사에서 김동길 보령시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된 보령시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한행하 한강영농조합법인 대표와 한기훈·박은영·여경래·최현석 셰프, 유현숙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사)나눔문화예술협회 제공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서울 영등포구 장훈고등학교에 손소독제 1천개 전달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서울 영등포구 장훈고등학교에 손소독제 1천개 전달

(사)나눔문화예술협회(이사장·유현숙)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장훈고등학교(교장·윤종훈)에 손소독제 1천 개를 전달했다. 서울 장훈고에 전달한 손소독제는 더홍화장품(안산시 소재)가 나눔문화예술협회에 기부한 제품이다.이날 손소독제 전달식은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유현숙 이사장과 윤종훈 장훈고 교장, 영동포구청 김일영 실장, 박순진 장훈고 학부모회장,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율형사립고인 장훈고는 개학일에 맞춰 학생과 교원 등 모두 998명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를 나눠줘 '방역'이 완비된 면학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유현숙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등교가 연기돼 마음고생이 심했을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 사전 예방하는데 손소독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이웃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준 더홍화장품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한편 국내외 사회공익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2년도에 설립된 비영리법인인 (사)나눔문화예술협회는 문화소외지역 어린이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라오스 등 개발도상국 국가 교육인프라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코로나19 OUT!]이민우·유현숙 이사장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코로나19 OUT!]이민우·유현숙 이사장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이민우(왼쪽)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이사장과 유현숙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이 7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에 각각 참여했다. 두 이사장 모두 전날인 6일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5월 7일자 16면 보도)의 추천으로 해당 캠페인에 연달아 동참하게 됐다.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중소기업·소상공업체에 대해 경기신보가 자금 지원에 매진 중인 가운데, 이 이사장은 '힘내라 중소기업·소상공인' '살아난다 경기도 지역경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중소기업·소상공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와 맞물려 일선에서 자금 지원에 나서는 경기신보 직원들도 고생하고 있다. 모두가 힘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이 이사장은 100일 가까이 야근과 휴일 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직원들에게 격려의 손편지와 작은 화분을 전달하기도 했다.마찬가지로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유 이사장도 같은 날 캠페인에 동참했다. '힘내세요 대한민국' '힘내세요 어르신' '힘내라 청년' 메시지를 전한 유 이사장은 "최전방에서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과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며 "우리 협회는 무료 급식이 끊긴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3월24일부터 매주 도시락 봉사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많은 이웃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작은 움직임이나마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 이사장은 김풍호 G-포럼 회장과 서기만 경기벤처기업협회장을, 유 이사장은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소병연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장, 최현석 셰프뮤지엄718 셰프를 각각 다음 주자로 추천했다. /전상천·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