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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여름철 활력 회복을 위한 건강즙 `헛개열매와 밀크씨슬` 출시

풀무원녹즙, 여름철 활력 회복을 위한 건강즙 '헛개열매와 밀크씨슬' 출시

풀무원녹즙이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건강즙 '헛개열매와 밀크씨슬'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풀무원녹즙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헛개열매와 밀크씨슬'은 국산 헛개열매추출물에 밀크씨슬추출물분말을 더한 제품이다. 숙취 해소와 활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헛개열매 추출액이 70%, 건강기능식품 소재로도 사용되고 있는 밀크씨슬추출물분말이 260㎎ 포함됐다. 이 외에도 칡과 흑마늘 농축액 등이 함유돼 있어 매일 아침 생활의 활력이 필요한 직장인, 무더위에 지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음용하기 좋다. 파우치에 헛개열매와 밀크씨슬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헛개열매와 밀크씨슬(100㎖, 2천200원)'은 풀무원녹즙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매일 아침 사무실과 가정에서 편리하게 배송받을 수 있다. 한편, 풀무원녹즙은 '헛개열매와 밀크씨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제품을 무료로 3일간 시음해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 시음은 가까운 가맹점과 풀무원녹즙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과 가맹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풀무원 제공

한국석유관리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석유관리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손주석)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사장·정순귀)은 17일 건설기계안전관리원에서 건설기계 연료 품질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석유관리원은 건설기계 연료에 대한 무료 품질점검서비스 실시하게 되며, 양 기관은 정보교류 등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협약에는 ▲가짜석유제품으로부터 건설기계 소유자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 ▲가짜석유 취급 주유소 및 건설기계 연료점검 결과 등 정보 공유 ▲건설기계 안전을 위한 업무협력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국 각 지역본부에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건설기계 소유자가 서비스를 신청하면 석유관리원 검사원이 현장에서 연료를 채취해 검사하고 가짜석유가 확인될 경우 판매 주유소를 역추적해 단속을 진행하게 된다.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석유관리원과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의 업무협력이 가짜석유로부터 건설기계 소유자는 물론 일반 국민의 안전과 재산권을 보호하는 등 건전한 석유유통시장 조성을 위해 한 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석유관리원은 협약에 앞서 지난해 11월과 지난 4월 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함께 건설현장 등을 찾아다니는 품질검사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으며, 가짜경유로 판정된 연료의 구입처를 역추적해 포천시 소재 A주유소를 적발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손주석(왼쪽0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과 정순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이사장이 17일 건설기계안전관리위원에서 건설기계 연료 품질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석유관리원 제공

에너지공단 경기본부, YWCA와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에너지공단 경기본부, YWCA와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강태구)는 17일 안양 소재 연성대학교에서 경기 YWCA와 함께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 광명, 고양, 남양주, 부천, 성남, 수원, 안산, 의정부, 파주, 평택, 하남 등 YWCA 소속 회원 500여명이 참여했다.공단은 이날 ▲올여름 실내온도 26℃유지 ▲에어컨과 선풍기 함께 사용하기 ▲에어컨 필터 2주마다 청소하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문 닫고 냉방영업하기 ▲고효율 가전 및 LED조명 사용하기 등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 행동요령 등을 전파했다.특히, 이날부터 가정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대여해주고 줄어드는 전기 요금의 일부를 대여료로 납부하는 제도인 태양광 대여사업 홍보와 자발적으로 문 닫고 냉방 영업하는 가게를 발굴하고 칭찬하는 착한 가게 캠페인도 병행했다.강태구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올 여름철은 안정적인 전력 예비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지속적인 폭염 등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 가능성이 있어,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활동에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17일 안양 소재 연성대학교에서 경기 YWCA와 함께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패인'을 진행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제공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17일 안양 소재 연성대학교에서 경기 YWCA와 함께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패인'을 진행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제공

남미와 두바이를 한번에, 참좋은여행의 `일석이조` 패키지

남미와 두바이를 한번에, 참좋은여행의 '일석이조' 패키지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이 7월말까지 특별한 남미 여행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남미 지역은 다양한 유적들은 물론 빙하와 폭포, 사막 등 웅장한 자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다. 참좋은여행은 남미에서 두바이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패키지를 출시했다.브라질, 페루, 아르헨티나 등 남미를 두루 둘러보는 이 패키지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 관광이 포함되어 있어, 11월부터 4월까지 단 6개월 동안만 만나볼 수 있는 시즌 한정 패키지다.아르헨티나의 페리토 모레노 빙하는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로, 이따금씩 천둥 같은 큰 소리를 내며 무너지는 빙하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여행객들은 이곳에서 보트투어나 빙하 트래킹과 같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도 있다.또한 브라질에서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과 브라질과 파라과이 양측에서 보는 이구아수 폭포, 페루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고대 잉카의 천연 염전 살리네라스 등 남미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대표 관광지들도 포함돼 있다.특히 남미뿐만 아니라 두바이를 경유해 더욱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 세계 최고층 빌딩인 버즈 칼리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두바이몰 등 화려한 두바이의 모습을 보고 모래언덕 곡예 운전, 낙타 타기 등과 같은 독특한 체험도 가능하다. 남미와 두바이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2188-4050.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이구아수 폭포 전경. /참좋은여행 제공페리토 모레노 빙하. /참좋은여행 제공두바이 전경. /참좋은여행 제공

초고가·초저가(상위 10% · 하위 10%) 아파트 거래 가격차, 14.2배로 벌어져

작년 상반기 13.9배보다 확대상위 10% 평균가격 급등 영향고가 아파트와 저가 아파트의 거래가격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며 계층 간 불균형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전국의 매매가격 상위 10%인 아파트의 평균 가격이 9억원을 넘어서며 10년 만에 2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통계 등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와 하위 10%의 평균 거래가격은 올 상반기 14.2배로 지난해(13.9배)에 비해 격차가 더 벌어졌다.2009년 이후 줄어들던 아파트 매매거래가격 상위 10%와 하위 10%의 차이는 2014년 점차 다시 벌어지다가 2016년과 2017년 큰 폭으로 벌어졌다. 저가 아파트보다 고가 아파트의 거래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특히 상위 10% 평균 가격은 2016년 6억원 돌파 이후 지난해 상반기 9억1천200만원을 기록해 9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10년 전인 2007년 4억6천만원과 비교해 2배 이상 오른 수치다. 상위 10% 아파트 평균 가격은 올해 상반기 9억3천만원으로 더 뛰었다. 상위 10% 아파트 평균 가격은 2010년부터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다 2014년 6억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2013년 상위 10%의 거래가격 상승은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사업이 본격화되며 투자 수요가 크게 늘었고, 재건축을 통해 신규 아파트로 전환되면서 발생하는 가치상승과 분양가 상승으로 개선되는 사업성이 노후 아파트에 대한 투자 수요를 이끌었기 때문으로 직방측은 분석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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