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D-1]결전의 땅 도착 '이제 실전만 남았다'

훈련장 '잔디 체크' 한국 축구대표팀이 베이스캠프 훈련장으로 사용할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 스파르탁 훈련장에서 러시아월드컵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잔디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1 / 2 발행일 2018-06-13 제18면

[2018 러시아 월드컵 D-1]결전의 땅 도착 '이제 실전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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