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증 몸살' 광명동굴 진입로 월내 확장

광명동굴 진입로가 주말과 공휴일이면 관광객들의 차량이 몰려 몸살을 앓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차량정체현상을 줄이기 위해 이달 중 진입로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는 주차요금 징수를 선불제에서 후불제로 변경키로 했다(사진은 지난 주말인 9일 광명동굴로 향하는 관광객 차량이 꼬리를 물고 서 있는 모습). /광명시 제공

1 / 1 발행일 2018-06-14 제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