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시행 앞두고 '혼란']근로시간 단축 코앞 '현장은 뒤숭숭'

연장근로 제한 등으로 고속버스 업체들은 기사 구인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인천종합버스터미널에 버스기사 모집 공모가 붙어 있다.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8-06-14 제1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