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경기도교육감·경인일보 빙상 페스티벌

'공부하는 선수, 운동하는 학생' 실현을 위해 올해로 14년째 열리고 있는 '경기도교육감배 및 경인일보사장배 초등학교 빙상페스티벌'에 참가한 선수들이 빙상 위에서 자신의 실력 그대로의 스케이팅을 즐기고 있다. 초보 학생 선수들은 빙상 위에서 넘어지는 모양도 각양각색이지만 그 중에는 조심스럽게 앞으로 전진하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스케이팅 실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또한 선수 수준에 거의 접근한 학생선수들이 코너를 돌아갈때는 마치 동계올림픽의 쇼트트랙 종목을 보고 있는 듯 빠르고 정확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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