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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재, 이부진 명의 폰으로 故장자연과 35번 통화… 檢조사 안해 '외압설' 제기

사진은 임우재(왼쪽) 전 삼성전기 고문과 故 장자연 생전 모습. /연합뉴스

1 / 1 입력 2018-10-12 10: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