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농민마트 경영권분쟁 '부도처리'

지난 6일 농민마트 오산점에서 외부업체 직원들이 마트 상인들이 파손한 유리창을 교체하고 있다. /김선회기자 ksh@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8-11-09 제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