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택시 하루 70% '空친다'

손님 기다리는 줄 인천시내 법인·개인택시들의 하루 평균 영업시간인 10시간 6분 중 약 70%인 7시간정도를 '빈차' 상태로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인천 버스터미널 인근에 손님을 기다리며 줄지어 있는 택시 모습. /경인일보DB

1 / 1 발행일 2018-11-09 제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