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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49(끝)]남과 북을 잇는 뱃길의 시작 인천항

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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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49(끝)]남과 북을 잇는 뱃길의 시작 인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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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49(끝)]남과 북을 잇는 뱃길의 시작 인천항

2005년 4월 23일 경인일보사가 주관하고 인천시와 인천적십자사가 공동 후원으로 마련한 북한 어린이 돕기 물품이 선적된 트레이드포춘호. /경인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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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49(끝)]남과 북을 잇는 뱃길의 시작 인천항

2005년 4월24일 인천항 내항처럼 갑문을 이용해 선박이 오가는 남포시 서해갑문의 전경. 제방길이가 8㎞에 이른다고 전해진다. /경인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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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49(끝)]남과 북을 잇는 뱃길의 시작 인천항

인천항 갑문을 중심으로 본 인천항 내항 전경. /인천항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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