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초지동 상가 밀집지역 골프연습장·오피스텔 '불편한 동거'

안산시 초지동 상가·오피스텔 밀집지역 내 주민들이 "대형 실외골프연습장으로 인해 소음, 불빛 피해는 물론 도시미관마저 저해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9-01-11 제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