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경기도내 28명째 홍역 확진, 왜 쉽게 안 잡히나

홍역 유행지역인 안산에서 9일 확진 환자 1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홍역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후 수원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 홍역 진료안내문이 붙어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9-02-11 제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