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선수]동탄 축구꿈나무 만난 황인범

황인범(22) 선수가 지난 9일 화성 동탄 최문식축구트레이닝 센터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사인회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 등 1천여명이 대거 몰려 화제가 됐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9-02-11 제1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