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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항만 기반산업 옛말? '찬밥'된 선박수리업체

15일 오후 인천시 동구 만석부두의 한 선박건조·수리업체에서 관계자들이 선박을 수리하고 있다. 선박 건조·수리는 항만도시의 기반이 되는 산업이지만 영세하다는 이유로 시와 지역사회에서 산업 활성화에 관심이 적고 잦은 민원으로 점검·단속만 심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9-04-16 제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