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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방 찾고, 학교는 대체급식 '전쟁통 같은 일상'

12일 오후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다세대주택 가정집 냉장고에 상수도사업본부, 인천 미추홀 콜센터, 서구청의 전화번호가 적혀있다. 당하동은 붉은 수돗물 민원이 처음으로 접수된 곳으로 문제 발생 2주가 지났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실정이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9-06-13 제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