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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까지 덮친 '붉은 수돗물 공포'

인천에서 촉발된 붉은 수돗물 사태가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주민들이 적수 공포증을 호소하고 있다. 25일 오전 안산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이 지난 24일 일부 연립주택에서 이물질 수돗물 민원이 접수돼 피해주민들에게 공급할 생수를 정리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9-06-26 제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