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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무사안일·소통부재 행정 '질책'

전진선 양평군의원이 10일 열린 제2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의 무성의·무사안일 군정과 소통부재에 대해 지적하고 조속한 시정을 촉구하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1 / 1 발행일 2019-09-11 제1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