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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실종 초등생 수색작업 9일 만에 마무리… "유의미한 성과없어"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인 이춘재(56)씨가 자신의 범행이라고 자백한 '화성 초등생 실종사건'에 대한 유골 수색 작업을 펼쳤다. 9일에 걸쳐 진행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김동필기자 phiil@kyeongin.com

1 / 1 입력 2019-11-09 16: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