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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2년만의 안방복귀작은 '남자친구'?…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출연 미정"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5-16 09: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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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남자친구' 검토 /연합뉴스

 

배우 박보검이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드라마 '남자친구' 출연을 검토중이다.

16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남자친구'는 박보검이 출연을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로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드라마 '남자친구'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가 부와 명예를 버리는게 어려운지, 평범한 일상을 내 놓는게 어려운 일인지를 담았다.

드라마에서 하루를 살아도 닮은 삶을 살고 싶은 두 남녀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다.

박보검은 작품의 타이틀롤인 남자친구 '김진혁' 역할을 제안 받았다.

한편, 박보검이 '남자친구' 출연을 결정할 경우 지난 2016년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