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6·13 지방선거 나요 나!]이화복 "한국정치 새 희망 위해 남동구청장 출마"

정운 발행일 2018-05-17 제7면

선거사무소 열고 '적임자' 강조

613인천나요나 /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이화복
이화복(58·사진) 바른미래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17일 오후 2시 남동구 남동대로 925의1, 국제빌딩 2·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화복 후보는 "도시설계 전문가로서 한국 정치의 새로운 희망을 위해 이번 남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다"며 "남동구에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소래포구 활성화와 재개발·재건축 문제 해결 등 공약을 포함해 남동구 이끌어갈 비전과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인천 남동구 지역 곳곳이 재개발·재건축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찬성과 반대 입장의 주민들이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을 해소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바른미래당 남동국갑 공동지역위원장, 청운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등을 맡고 있다. 인천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인천대학교 정치외교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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