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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KIA 팬들, KT위즈파크 10번째 '만석' 선물

김종화 발행일 2018-06-07 제18면

[경인포토]현충일 프로야구 열기 '후끈'… kt위즈파크 전석 매진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와 KIA의 경기에서 2만여석 전석이 매진됐다. 2015년 KBO리그에 데뷔한 KT는 그해 4번 만석을 채운 것을 시작으로 6일 경기까지 총 14경기가 만석이 됐다. 이 중 10경기가 KIA와의 맞대결이었고 4경기는 한화전이었다. kt위즈파크는 KT의 홈경기장이지만 홈팀 응원석인 1루쪽 응원석과 외야석까지 KIA 유니폼을 입은 팬들로 가득찼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