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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중국에서 장쯔이 수준 개런티 받았다? '수입' 루머 해명… "한국서 더 벌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4 17: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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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이정현 인스타그램

영화배우 이정현이 화제인 가운데 이정현의 과거 중국활동 수입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당시 방송에서 이정현은 '이정현의 수입이 SM, JYP, YG엔터테인먼트를 합친 것보다 많다고 한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방송에서 MC 봉태규는 "이정현 씨가 중국에서 각종 드라마 주연과 광고 촬영을 많이 한 해외 배우 차트 1위에 올랐다"며 "장쯔이와 동일한 수준(2009년 기준 29억)의 개런티를 받는다"고 질문했다.

이정현은 "1집이 큰 인기를 끌면서 한국에서 번 수입이 더 많다. 중국에서 CF 촬영을 많이 하긴 했지만 어떻게 3대 기획사 수입만큼 버냐"며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정현은 로맨스 코미디 영화 '두번 할까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