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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식, 로비 윌리엄스X아이다 가리풀리나 역대급 공연… '파워 고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4 23: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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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식에 참석해 무대를 빛낸 아이다 가리풀리나의 월드컵 예고 사진이 눈길을 끈다.

러시아의 성악가 아이다 가리풀리나는 지난 13일 "모스크바 6월 14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와 아이다 가리풀리나가 기쁨에 들뜬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14일 개최된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