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 시각 전국날씨]경기·강원 영서 북부 밤 한때 비… 미세먼지 양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4 17:45:00

2018061401001112100055341.jpg
장맛비처럼 장대비가 내린 14일 이른 아침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경찰이 우산을 쓰고 순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늘(14일) 목요일 밤 한때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밤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남부지방은 동해 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말했다.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는 15일 아침까지,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은 15일까지 구름이 많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1도, 대전 27.9도, 광주 29.3도, 대구 24.2도, 부산 23.4도 등이었다.

하루 평균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범위에 들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