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도시어부' 왕포 첫 쿼드러플? 마닷 '포기'·덕화 '왕조기'·이경규 '제사조기'·그란트 '감성돔'

김지혜 입력 2018-06-15 00:21:16

untitled-12.jpg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이덕화 이경규 왕포.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도시어부' 멤버들이 왕포를 찾았다.

 

14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왕포를 찾은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untitled-11.jpg
 

황금배지를 얻기 위한 혈투. 이미 박스는 멤버들이 잡은 물고기로 가득 찼다.

 

그러던 중, 묵직한 입질이 4명 모두에게 찾아왔다. 그러나 마닷은 이덕화와 낚시줄이 걸린 것을 알고 미리 포기했다.

 

이덕화와 이경규만 남은 상황, 이경규는 "드론!!!"이라고 포효했다. 들어 올려진 고기는 이덕화의 것이 더 컸다. 멤버들은 "이것이 왕포다"라며 기뻐했다.

 

이후 그란트는 생애 첫 감성돔 35cm짜리를 낚았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