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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작된 도시' PC방에 있다 살해범으로 몰린 주인공… 누적 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5 0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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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작된 도시' 포스터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지창욱X심은경X안재홍 주연의 액션 영화 '조작된 도시'가 새삼 화제다.

14일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 따르면 영화 '조작된 도시'가 자정부터 방영됐다.

'조작된 도시'는 게임 속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찌질한 백수 권유(지창욱 분)가 PC방에 있던 중 걸려온 전화를 받고 살해범으로 몰리게 되는 이야기다.

권유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길드원인 여울(심은경 분)과 합심해 이 모든 것의 조작을 파헤친다.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안재홍 분)도 사건의 실체에 접근해가고, 이들은 곧 충격적 '진실'을 마주한다.

앞서 '조작된 도시'는 제 16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는 물론 제15회 뉴욕 한국 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웰컴투동막골'의 연출을 맡은 박광현 감독이 12년 만에 내놓은 작품이다.

한편, '조작된 도시' 누적 관객수는 251만 550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