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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밖은 위험해' 용준형 "알 두 개? 다른 게 떠오르는데" 폭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2 23: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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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밖은 위험해' 용준형 "알 두 개? 다른 게 떠오르는데" 폭소 /MBC TV '이불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이불밖은 위험해' 집돌이이 축구 경기를 위해 수제비를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이불밖은 위험해'에는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회동을 하는 집돌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워너원 강다니엘과 엑소 시우민, 배우 이이경, 래퍼 로꼬, 하이라이트 용준형 등이다.

 

이날 로꼬는 집들이 및 지인을 초대했고, 이이경과 용준형, 마크가 가장 빨리 도착했다. 

 

이들은 로꼬의 집안 내 물건들을 만지며 즐거워했고, 이이경은 허리 교정기를 차며 다양한 리액션을 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들은 수제비 만들기에 들어갔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각양각색의 수제비 모양들이 완성돼 갔다. 

 

로꼬는 눈사람 모양의 수제비를 보면서 "알 두개 붙어있는 거 뭐죠"라며 물었고, 집돌이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19금 웃음을 터뜨렸다.

 

용준형은 "다른 게 떠오르지만 말 못하겠다"며 애써 수습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