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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준석, 바른미래당 당 대표 출마 욕심? "세력구도 밀리지 않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2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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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준석, 바른미래당 당 대표 출마 욕심? "세력구도 밀리지 않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박종진과 이준석이 출연해 바른미래당의 앞날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는 박종진, 이준석 바른미래당 전 후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준석은 바른미래당의 문제점으로 "매력도가 떨어지는 게 신선한 인물이 없다"면서 "박종진도 저도 방송에 많이 나오지 않았느냐"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계속 싸우지 않았느냐"면서 "공천하는 데 뒤에서 공작 같은 느낌이었다. 당당하게 경선 붙으면 되는데"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울러 이준석은 당 대표 출마 욕심을 보였고, 박종진은 "이준석 씨는 당 대표가 될 수 없다. 출신도 그렇게 이준석 후보는 돈 날리는 거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나 이준석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당원은 비슷하다"면서 "세력구도는 바른정당이 밀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박종진은 "나이가 문제다"며 말했고, 박형준 교수는 "이래서 바른미래당이 미래가 없다. 나이가 뭐가 문제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