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피투게더3' 강혜진 "지니언니 연간 수익? 20억 원 정도, 팬미팅 경쟁률 1000대 1"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3 00:13:42

지니1.jpg
'해피투게더3' 강혜진 "지니언니 연간 수익? 20억 원 정도, 팬미팅 경쟁률 1000대 1"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3' 키즈 동영상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지니언니' 강혜진이 연간 수익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허경환과 홍진영, 한혜연, 이국주, 강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혜진은 1년 여 만에 유튜브 구독자 97만 명을 돌파했으며, '포보스에 선정된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 명단'에도 손꼽혔다.

 

이날 강혜진은 유재석이 연간 수익에 대해 묻자 "지니언니로 올리는 수익은 20억 원 정도"라면서 "저도 회사 소속이라 월급으로 받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팬미팅 경쟁률이 1000대 1"이라며 "팬미팅에 이영애도 쌍둥이와 함께 왔다. 너무 반가워하시고 사진도 찍으셨다. 감동이었다. 너무 감사하게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도 주셨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국주 또한 "지니언니 방송을 보고 저도 장난감 여러 개를 샀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