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오펀: 천사의 비밀', 입양한 소녀를 둘러싼 의문의 사고… "쉿! 비밀을 지켜주세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3 00:58:45

20180307010002223_1.jpg
영화 '오펀: 천사의 비밀' 포스터
 

공포 영화 '오펀: 천사의 비밀'이 시청자들의 무더위를 날려주고 있다. 

 

13일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영화 '오펀: 천사의 비밀'이 방영됐다. 

 

'오펀: 천사의 비밀'은 케이트(베라 파미가 분)가 유산으로 세 번째 아이를 잃고 고통을 호소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남편 존(피터 사스가드 분)은 정상적인 일상을 되찾기 위해 입양을 결심하고 고아원을 찾지만, 또래보다 차분하고 영민한 아이 에스터(이사엘 펄먼 분)에 이끌려 새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한편, 영화 '오펀: 천사의 비밀' 누적 관객수는 48만1064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