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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하현우 "이홍기 갑자기 똥침해서 육두문자 나와" 폭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3 0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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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하현우 "이홍기 갑자기 똥침해서 육두문자 나와" 폭소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인생술집' 하현우가 이홍기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자사 신규 예능 '이타카로 가는 길'의 윤도현과 하현우, 이홍기,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홍기는 하현우에 "더러워진 손을 물티슈로 닦고 그 손으로 코를 파더라"고 뜻밖의 폭로를 했다. 

 

이어 "손 닦았어? 안 닦았어? 내가 그 손 계속 봤다"며 말했고, 하현우는 "안 닦은 것 같다"고 말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홍기는 이에 "나한테 욕을 많이 했다"며 말했고, 하현우는 "욕하게 만들었다"고 티격태격했다.

 

하현우는 "떨어지면 위험한 곳에서 밀고 갑자기 똥침을 했다"면서 "당황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그래도 그렇게 심한 욕을 할 줄은 몰랐다"고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