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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한 탐사대… '블레이드 러너' 리들리 스콧 작품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3 01: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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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메테우스' 포스터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스릴러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화제다. 

 

13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방영됐다. 

 

'프로메테우스'는 2095년 미래의 이야기로,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탄생한 증거들이 속속 발견되면서 시작되는 영화다.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한 탐사대가 꾸려지고,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외계 행성에 도착한 이들은 미지의 생명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엄청난 공포가 펼쳐지는 데..

 

'블레이드러너'를 비롯해 '에이리언'. '마션', '글래디에이터', '아메리칸 갱스터'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의 거장 리들리 스콧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97만 1482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