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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소유 이상형 "단순한 남자가 좋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3 0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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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지난 1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소유가 이상형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실제로는 무척 내성적인 성격이다"라며 "클럽도 안 간다. 세 번 정도 가봤는데 그냥 느낌이 나랑 안 맞았다. 그래서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소유는 본인의 이상형으로 "재고 따지는 것 없는 뻔한 남자, 단순한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거짓말 없이 속이 보이는 뻔한 남자가 좋다. 거절을 잘 못 하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데이트 선약을 뒤로하고 친구에게 가도 서운한 티를 잘 못 낸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