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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측 "홍자매 신작 검토 중… 내년 차기작으로 복귀할 것"

손원태 입력 2018-10-12 13: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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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측 "홍자매 신작 검토 중… 내년 차기작으로 복귀할 것" /연합뉴스
 

배우 전지현이 차기작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12일 전지현 소속사 측은 일부 매체에 "전지현 씨가 여러 작품을 제안 받고 현재 검토 중인 상황이다"라며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의 작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드라마, 영화 등을 검토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중하게 검토 후에 내년 중에는 차기작으로 뵐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컴백 소식을 조심스럽게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전지현이 tvN 편성이 유력한 홍자매의 신작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전지현이 2019년 드라마로 복귀할 경우, 지난 2016년 SBS TV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약 2년 만이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 최준혁 씨와 화촉을 밝혔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