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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우메이마, 모로코 친구들과 사찰 투어 "무슬림에 대한 편견 속상"

김지혜 입력 2018-12-06 2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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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이마 모로코 친구들 전주 사찰 기행.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우메이마와 모로코 친구들이 절을 방문했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우메이마는 모로코 친구들을 데리고 전주로 떠났다. 

이날 우메이마, 마르와, 베티쌈, 아스마가 첫번째로 들른 곳은 전주의 정혜사. 

앞선 인터뷰에서 모로코 친구들은 불교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어떤 식으로 기도하는지 궁금하다 거기서 기도할 순 없지만 보고싶다", "무슬림은 다른 종교를 존중한다", "진짜 무슬림이라면 다른 종교를 싫어하면 안된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우메이마는 "무슬림이 이럴거다 라는 편견이 있다. 무슬림은 다른 종교를 인정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절에 들어선 네 사람은 형형색색의 단풍과 아름다운 절의 모습에 감탄했다.

모로코 친구들은 "진짜 아름답다"면서 감탄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