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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은희, 클럽에서 오빠 나타나면 "도망"

김백송 입력 2018-12-07 00: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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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은희(이지안). /JTBC '비밀의 화원'

 

지난해 12월 8일 방송된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에는 이병헌 동생 이은희, 신정선, 오현경 등이 출연했다. 

 

이날 신정선(2000년 미스코리아 선)은 클럽에 이병헌이 나타나자 황급히 도주하는 이은희(1996년 미스코리아 진)를 보았다고 말했다. 

 

신정선은 클럽에서 이병헌이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면서 "(이은희)언니랑 만나기로 했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갑자기 언니들이 정말 짐을 이렇게 들고 뛰어나갔다"며 웃었다. 

 

"'나중에 나중에!' 라면서 방안에 있던 언니들이 자켓도 두고가셨다"며 "(이병헌)오빠 때문에 도망가시는 구나"라고 나중에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혜영(1997년 미스코리아 선)은 "이병헌이 부모님같으니까 도망다닐 수밖에 없다"고 보탰다. 

 

/김백송 기자 baecks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