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검찰 "영장기각 대단히 부당… 상급자에 큰 책임 묻는 게 상식"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12-07 0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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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권 남용 사건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고영한 전 대법관(왼쪽)과 박병대 전 대법관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전직 대법관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속보]검찰 "영장기각 대단히 부당…상급자에 큰 책임 묻는 게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