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양평 용문면에 새마을협의회 등 온정의 성금 답지

오경택 입력 2019-01-13 12:33:35

2019011301000861600040011.jpg
양평군 용문면 남녀새마을협의회 회장단이 지난 9일 윤건진 용문면장(가운데)에게 불우이웃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평군 제공

양평군 용문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용문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또 지난 10일에는 양평청소년돌봄협의회가 용문면에 기탁한 장학금 150만원을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저소득 가정 자녀 5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전달했다.

이에 윤건진 용문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용문면민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의 실천을 통하여 '함께하는 복지! 모두가 행복한 용문'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