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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도시어부 팔라우 편에서 끈질긴 낚시꾼 포스 자랑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1-13 12: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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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팔라우편에 출연한 김새론.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김새론이 출연한 채널A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팔라우편이 화제다.

김새론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행복했던?? 도시어부 in 팔라우. 오늘 밤 11시 채널A 본방사수"라고 올렸다.

이날 방영된 도시어부에서는 알래스카 이후 6개월만에 팔라우로 해외 출조에 나선 이경규, 이덕화 그리고 게스트 김새론,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새론은 남자들도 힘들다는 참치잡이에 도전해 끝까지 지치지 않는 체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루 종일 바다 위에서 진행된 참치잡이에 이경규 등 다른 출연자들은 힘겨움을 호소했지만, 김새론은 쉴새 없이 낚시대를 당기며 참치를 잡겠다는 집념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날 '도시어부' 출연진들은 기대했던 팔라우에서 단 한 마리의 참치도 잡지 못해 시청자들을 아쉽게 했다.

참치를 직접 잡지 못한 탓에 저녁 식사도 제작진이 제공한 재료로 만드는 전에 없던 일이 벌어졌지만, 김새론은 "진짜 맛있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