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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 청소년의 달 유공자 포상식 개최

이석철·최규원 입력 2019-05-19 15: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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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가 지난 16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서 보범청소년 및 청소년 선도활동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 행사를 실시했다./안양동안경찰서 제공

안양동안경찰서(서장·김진태)는 지난 16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선도활동 유공자를 대상으로 2019년 청소년의 달 포상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포상행사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내에서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펼친 모범 청소년 16명,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 및 건전한 육성에 공로가 큰 교사 4명, 경찰관 5명, 일반인 3명 등 총 28명에게 장학금 또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포상을 수상한 대상자는 교내 순찰 활동, 또래 상담, 친구 감싸주기 활동, 예방캠페인, 선도 교육 활동 등 평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태 서장은 "'포상의날 행사'는 단순히 상을 전달하는 행사가 아닌 우리 사회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뜻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