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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9 우리안양 바로 알기 교사연수' 실시

이석철·최규원 입력 2019-05-19 15: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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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안양을 처음 맞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2019 우리안양 바로 알기 교사연수'를 지난 16일 실시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양시 제공

안양시는 지난 16일 안양시 신규 및 전입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 우리안양 바로알기 교사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양을 처음 맞는 교사들에게 안양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지역의 특색을 담은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안양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U-통합상황실 견학, 공공예술작품에 담긴 예술가의 상상력을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APAP 도슨트 작품투어, 안양천 환경 교육 현장 체험을 위한 ▲안양천 생태이야기관 등 안양의 대표 지역문화시설를 견학했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연수가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현장 적응력을 키워 학생 중심의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교사들이 학교, 학생과 함께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