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뉴스홈

문화

'수미네반찬' 반건조 꼴뚜기 조림, 초간단 양념장으로 밥도둑 완성

편지수 입력 2019-06-12 21:08:04

`1.jpg
'수미네반찬' 반건조 꼴뚜기 조림, 초간단 양념장으로 밥도둑 완성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가 반건조 꼴뚜기 조림 레시피를 소개했다.

 

1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오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반건조 꼴뚜기 조림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쫄깃함과 감칠맛이 일품인 꼴뚜기조림 레시피를 공개했다.

먼저 반건조 꼴뚜기에 물을 적당히 뿌려준 뒤 양조간장 2큰술, 다진마늘 1/3큰술, 매실액 반 큰술, 생강즙 1작은술,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양념장을 만든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준 다음 반건조 꼴뚜기와 잘라둔 홍고추,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볶아준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뿌려 볶다가 꿀 1큰술을 넣어 코팅해준다.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볶아주면 완성된다.

오윤아는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초간단 양념에 패널들은 당혹을 금치 못했지만, 맛을 보고는 "완전 밥도둑이다. 맛있다"며 감탄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