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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15~16일 양일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이석철·최규원 입력 2019-06-13 12: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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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기념행사 포스터 이미지./한국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이 오는 16일 진행되는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우선 오후 4시 20분경 미스트롯의 김나희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15일부터 이틀간 렛츠런파크 서울 잔디광장, 솔밭정원, 중문 광장 등에는 게임 이벤트를 마련했다.

솔밭정원에서는 오전 11시~오후 6시 미니카 대결이 진행되며, 우승 시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같은 시간 잔디광장에서는 드레스 코드인 '녹색'에 해당하는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베스트 드레서' 이벤트가 진행된다.

중문광장에서는 오전 11시와 오후 1시, 3시, 5시에 '천하장사 만만세'란 이름으로 소프트 망치로 타격대를 때려 당첨되는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또 낮 12시, 오후 2시, 4시에는 자동회전 원형판 위에서 뛰는 말 모양 피규어를 낚시대로 잡는 '달리는 말을 잡아라' 이벤트가 펼쳐진다. 다만, 모든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는 총상금 6억원을 걸고 국산 3세마들이 벌이는 2천m 장거리 대결이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